판교 직장인 30대 후반 맞벌이 부부, 주택 구매에 대한 고민
판교역 인근에 직장을 둔 이 부부는 두 자녀가 초등학교에 입학하기 전 안정적인 거주지를 마련하고자 한다. 현재 자산 규모는 약 22억~23억 원 수준이다.
이들이 알아봤던 백현동 아파트는 과거 18억~20억 원대였으나, 최근 28억 원으로 급등하여 주택 구매에 대한 깊은 고민에 빠졌다. 이 부부는 치솟은 집값으로 인해 현재의 전셋집에 계속 머물러야 할지, 아니면 다른 지역으로 눈을 돌려야 할지 갈등하는 상황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