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 전후 시장, 저가 매수 전략 유효
최근 미국 나스닥 지수와 대만 지수가 신고가를 경신하고 있으며, 그동안 조정을 받았던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도 조정을 마치고 다시 상승세를 시작했다.
이러한 여러 조건들을 종합해 볼 때 국내 시장 역시 상승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하며, 추석 연휴 전 오후장에는 저가 매수 전략이 유효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효근 MBN골드 매니저, 나스닥과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상승 흐름에 주목하며 종목별 매매 전략을 공개했다.
최근 미국 나스닥 지수와 대만 지수가 신고가를 경신하고 있으며, 그동안 조정을 받았던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도 조정을 마치고 다시 상승세를 시작했다.
이러한 여러 조건들을 종합해 볼 때 국내 시장 역시 상승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하며, 추석 연휴 전 오후장에는 저가 매수 전략이 유효할 것으로 전망했다.
원익IPS는 삼성전자 밸류체인에 속한 대표적인 기업으로, 최근 미국 거물 투자자 드러켄밀러의 방문설로 인해 시장의 주목을 받았다.
삼성전자의 대규모 투자 계획이 지속됨에 따라 단기적인 주가 흔들림에도 불구하고, 원익IPS는 추세를 타고 우상향 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예상되며, 신규 투자자는 저가 매수가 가능하고 기존 보유자는 지속적인 보유 전략이 유리하다고 조언했다.
어느 정도 매집이 완료된 상태로 관측되며, 2차 목표가로 53,000원을 다시 제시했다.
모더나가 10월 23일로 예정된 유럽 종양학회 임상 결과 발표를 앞두고 신고가를 경신하고 있다.
흑색종뿐만 아니라 비소세포폐암, 방광암 등에 대한 임상 결과도 나올 예정이며, 이 결과들이 항암 치료제의 '게임 체인저'가 될 수 있다는 평가다.
시장은 이미 모더나의 임상 결과가 잘 나왔기 때문에 FDA 승인을 당연하게 받아들이는 분위기이며, 증권사의 목표가보다 구조적 상승 여력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모더나 이슈와 연동된 mRNA 관련주로서 한미약품을 첫 번째 시그널 종목으로 제시했다.
한미약품은 R&D 기반의 파이프라인 확장성이 강점이며, 특히 근손실 없는 비만 치료제 신약 파이프라인을 보유하고 있어 추석 연휴 전후의 수급 약세에도 불구하고 다음 주 반등이 기대된다.
한미약품의 매수가는 현재가이며, 목표가는 59만 원, 손절가는 49만 5천 원으로 제시했다.
AMD가 시가총액 1조 달러를 돌파하면서 AI의 중심축이 GPU에서 CPU로 이동하고 있음을 시사했다.
이에 따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과거처럼 단순한 메모리 사이클 종목으로 보던 인식을 변화시킬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두 기업을 AI 시대의 핵심 인프라로 재평가해야 하며, AI 데이터 센터 확장에 따라 메모리 반도체에 대한 장기적인 관심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삼성 하이닉스를 과거에 단순하게 메모리 종목의 사이클로 봤을 때는 주가가 쌀 때 팔고 비쌀 때 사자 뭐 이런 사이클 매매 그래서 요즘 삼성자 하이닉스에 부정적으로 얘기하는데 이게 이제 하나의 중심에 있는 종목이기 때문에 이제 더 이상 삼성자 하이닉스가 그냥 사이클 종목으로 보시면 안 된다
두 번째 시그널 종목으로 파두를 추천했으며, 파두는 SSD에 강점을 가진 팹리스 기업으로 알려졌다.
AI 데이터 센터 수요 증가에 따라 SSD 수요도 함께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며,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의 반등과 맞물려 반도체 전반에 대한 관심이 확대될 것으로 전망했다.
파두의 매수가는 현재가이며, 목표가는 93,000원, 손절가는 65,000원으로 제시했다.
Answers come from the transcript, with the exact spot cited.
Want the next article from 매일경제TV?
When 매일경제TV publishes, we'll write it up like the one you just read and email it to you.
매일경제TV published 155 in the last 7 day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