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10년물 국채 금리 5% 돌파, 과거와 다른 추세적 상승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가 심리적 저항선으로 여겨지던 5%를 돌파하며 시장에 큰 우려를 안기고 있다. 과거와 달리 현재의 금리 상승은 추세적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이는 일시적인 현상이 아니라는 분석이 나온다. 오동석 금융투자전문가는 “5%라는 선이 누가 법으로 정해 놓은 게 아니잖아요. 그냥 금리는 채권 시장은 채권 시장 수급 논리대로 지금 금리가 상승하고 있는 거고”라고 설명하며, 유동성 압박은 존재하지만 시장 전체가 붕괴할 수준은 아니라고 진단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