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지파비사' 투자법: 집과 차 팔아 비트코인 매집 후 공부
Jump to 0:25수많은 투자 사례를 봐왔던 진행자조차 생소해 할 정도로 독특한 투자법이 소개되었다. 일명 '선지파비사(先資派非士)' 투자법으로, 먼저 자산을 정리하고 대출을 받아 비트코인에 투자한 뒤 나중에 공부를 시작하는 방식을 의미한다. 한 참가자는 자신의 상황을 '오팔 비사, 건팔 비사'라고 표현하며, 살고 있는 집 외 다른 집과 차, 고가의 오디오, 심지어 건담 프라모델까지 팔아 비트코인을 매집했다고 밝혔다.
그는 사업자로서 대출을 활용하여 풀 레버리지 투자를 감행했으며, 비트코인 관련 도서는 6권 정도 읽었고 필독서는 세 번째 읽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러한 '선지파비사' 접근 방식은 일반적인 투자 상식과는 거리가 멀어 참석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제가 수많은 분을 봤는데 선지파비사는 처음 듣거든요. 이게 가능한가요? 집을 팔고 차도 팔고… (마태원: 예, 오팔 비사, 건팔 비사까지… 풀 레버리지로 사고 공부는 차차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