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신제사는 권력 유지와 자기합리화를 위한 최악의 행위
Jump to 0:13인신제사는 인간이 자신의 권력과 이익을 위해 행해지는 최악의 행위로 지적됩니다. 이는 자신의 악함과 연약함을 가리기 위한 도구로 사용되었으며, 단순히 사람을 죽이는 것을 넘어 희생자의 죽음을 헌신으로 포장하고 성역화하는 점에서 더 큰 사악함을 내포하고 있습니다.
발언자는 “인신 제사는 어떻게 보면 끝판왕이야. 인간이 자신의 권력과 이익을 위해서 때로는 자신의 악함을 가리기 위해서 자기의 연약함을 가리기 위해서 하는 최악의 행위가 바로 이 인신 제사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또한 “인신 제사가 진짜 사악한 건요. 사람을 죽여서만이 아니에요. 그 사람의 죽음을 성역화하면서 헌신으로 포장하기 때문에 더 그렇습니다”라고 덧붙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