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한국 때문에 ‘죽을 맛’… 무역 적자에 대한 불만 표출
Jump to 0:31김대영 군사평론가가 최근 대만을 다녀온 뒤 현지에서 ‘한국 때문에 대만이 죽겠다’는 반응에 놀랐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대만이 한국과 무역하는 데 있어서 상당한 적자를 보고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김 평론가는 “오찬에서 뵙는데 공통적으로 지금 외교 쪽에 계신 분도 한 얘기 그거예요. 특히 대만 외교부도 그래요. 한국 때문에 죽겠다. 너네 나라가 무역적자 1등이다, 지금”이라고 전하며 현지 외교 관계자들의 불만을 인용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