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전지 선별적 접근, 로봇 섹터 잠재력 부각
박진희 부장은 2차전지 소재주가 상당 기간 조정을 거쳐 현재 주가가 바닥권에 머물고 있어, 투자자들이 선별적인 접근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향후 시장에서는 로봇의 중요성이 더욱 커질 것이며, 특히 우주 항공 분야에서 로봇의 유용성 확대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박진희 부장은 2차전지주의 선별적 접근을 강조하며, 로봇 섹터의 잠재력과 투자 전략을 제시했다.
박진희 부장은 2차전지 소재주가 상당 기간 조정을 거쳐 현재 주가가 바닥권에 머물고 있어, 투자자들이 선별적인 접근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향후 시장에서는 로봇의 중요성이 더욱 커질 것이며, 특히 우주 항공 분야에서 로봇의 유용성 확대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코스닥 시장에서는 2차전지 관련주 전반이 강한 상승세를 기록하며 이른바 '2차전지의 날'을 만들었다고 박진희 부장은 진단했다.
개별 종목 파악이 어려울 경우, 투자자들은 ETF를 통해 2차전지 섹터에 분산 투자하는 것을 고려할 수 있다고 조언했다.
거래소 종목 중에서도 삼성SDI와 LG에너지솔루션 등 대형주에 수급이 유입되며 함께 상승하는 모습을 보였다.
주성엔지니어링과 같은 종목은 급격한 시가총액 상승을 기록하며 텐배거를 달성했고, 알테오젠과 HLB 등 일부 바이오 종목은 최근 급등하며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보수적인 투자 성향을 가진 투자자에게도 지수 투자는 개별 종목 투자에 비해 방어적인 성격을 지닌다고 설명했다.
다만, 단순 지수 싱글 투자는 수익률 측면에서 큰 이점을 얻기 어려울 수 있다고 덧붙였다.
120만 원대까지 상승했던 주가가 10만 원 초반대까지 떨어져 열토막이 났으나, 최근 50%가량 상승하며 극과 극이 통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2차전지 섹터는 더 이상 하락하기 어려운 바닥권에 도달했다고 박진희 부장은 판단했다.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는 전지박 및 회로박 증설과 동박 가격 인상이라는 호재를 안고 있으며, 솔루스첨단소재 또한 동박 관련주로 함께 상승 흐름을 보이고 있다.
시가총액이 큰 포스코퓨처엠 역시 가격 매력도가 높아 장기적으로 30만 원대 도전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의 중국 제재 정책은 AI 및 첨단 기술주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박진희 부장은 분석했다.
반면, 민주당이 우세할 경우 친환경 및 제약 바이오 섹터에 유리한 투자 환경이 조성될 것이라는 보고서가 제시됐다.
제약 바이오 섹터는 임상 중단과 주요 기업의 주가 급락 사례가 다수 발생하는 등 악재가 겹쳐 매우 어려운 상황이라고 박진희 부장은 평가했다.
미국 국채 금리가 5.3%를 넘어서는 고금리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AI 하이퍼스케일러와 바이오 업종의 주가가 반등하고 있다고 박진희 부장은 설명했다.
이는 연방준비제도(연준) 위원들이 연내 금리 1회 인상 가능성을 언급하며 긴축 공포가 완화되고, 시장 내 금리 피크아웃 기대감이 확산되면서 위험 자산에 대한 매력도가 상승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바이오섹터한테는 여러모로 이제 그동안 다 버려지기도 하고 반대 매매도 엄청 당하고 바이어 갖고 있는 사람도 지금 다 물려 가지고서 아무리 올라와도 팔 수가 없어요.
ABL바이오는 임직원의 미공개 정보 이용 의혹과 경영진 관련 악재로 인해 주가가 급락했으며, 주가 회복을 위해서는 무혐의 처분이나 자체 징계 등을 통한 불확실성 해소가 필수적이라고 박진희 부장은 지적했다.
최근 바이오 업종 전반에 걸쳐 신뢰 저하 사건이 잦아 시가총액 상위주 중 악재가 없는 종목을 찾기 어려운 상황이며, 오스코텍은 급락장 속에서도 박스권 흐름을 유지하며 투신과 사모펀드의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다.
뷰노는 AI 암 진단 분야에서 1주일 만에 주가가 2배 상승한 후 물량 소화 구간에 진입했으며, 루닛은 AI 기반 암 진단 및 약물 디자인 지표 제공 등으로 실질적인 매출 구조를 보유하고 있다고 박진희 부장은 설명했다.
두 종목 모두 바닥권에서 발생한 대량 거래량을 단순한 물량 이탈이 아닌 주도 세력의 손바뀜으로 해석하며, 향후 주가 흐름에 긍정적인 신호로 보았다.
오스코텍은 투신과 사모펀드의 지속적인 매수세가 유입되며 주가 상승에 대한 기대감을 형성하고 있다고 박진희 부장은 언급했다.
알테오젠 역시 조정 이후 중요한 지지선을 확인하며 반등을 시도하는 모습을 보였으며, 대형 바이오주는 무겁지만 개별 수급 이동이 잦고 사모펀드 물량이 많은 특성이 있다고 설명했다.
HLB 그룹주는 급등락을 반복한 후 수급 유입과 IR 활동을 지속하고 있으며, 프로티나 등 신규 및 저평가 종목들이 바닥에서 2배가량 상승하는 모습을 보였다고 박진희 부장은 전했다.
제약 바이오 섹터는 오랜 기간 침체로 인해 주가가 가벼워진 상태로, 코스닥 활성화 대책에 대한 기대감이 섹터 전반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했다.
로보티즈는 저점 대비 20배 상승하며 로봇 섹터의 대장주 역할을 수행하고 있으며, 현재 박스 상단인 35만 원 부근을 돌파할 경우 새로운 주가 흐름을 보일 수 있다고 박진희 부장은 전망했다.
로봇은 화성 등 우주 탐사 시 인력 대체 수단으로서 그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어, 우주 항공 산업과의 연관성도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현대차 관련 로봇주는 현재 상장 일정과 관세 문제 등으로 인해 명확한 방향성을 잡지 못하고 방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로보티즈는 20배 올랐고 지금도 박스 상단이 여기 한 35만 원 부근에 있는데 요거 뚫어내면 좀 다른 그림 생길 수도 있을 것 같아요.
SPG는 액추에이터 관련주로, 최근 거래량이 실리면서 주가가 수렴된 상태에서 상승 전환 국면에 진입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하이젠R&M과 같은 액추에이터 관련주는 오늘 18% 상승하며 반등세를 보였고, 로봇 핵심주인 로보티즈와 SPG를 액추에이터 관련주와 구분하여 접근할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
SPG도 지금 흐름상으로는 여기 12만 원대만 좀 넘어가 주면은 뭔가 좀 답은 나올 수가 있겠다라는 생각. 서서히 지금 저점이 요렇게 올라가고 있잖아요.
LG전자는 최근 기관, 사모펀드, 투신, 외국인의 수급이 고루 유입되며 투자 매력이 높아지고 있다고 박진희 부장은 설명했다.
삼성전기, LG전자, LG이노텍으로 구성된 IT 3인방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공백을 메울 수 있는 IT 대안주로 주목받고 있으며, 단기적으로 25만 원대를 목표치로 설정하고 반등 여력을 기대할 만하다고 밝혔다.
유안타증권 티레이더의 '섹터 종합' 기능은 반도체 기판, 유리 기판, 소부장 등 다양한 섹터를 세분화하여 종목을 확인하는 데 유용하다고 박진희 부장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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