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 37일 만에 이란 라락섬 군사 시설 타격
미 중부사령부가 8월 30일 이란에 대한 공습을 재개하여 호르무즈 해협 일대 이란 라락섬 군사 시설을 초토화했습니다. 이번 공습은 전투기를 동원하여 진행됐으며, 이란의 기뢰 부설 시도를 저지하는 것이 주요 목적이었습니다.
공습으로 이란군 로켓 기뢰 투발 장치 2대와 주변 시설이 파괴됐고, 이란 측에서는 최소 2명이 사망하고 다수의 부상자가 발생했습니다. 신인균은 "미군이 현재 시각 8월 30일 이란에 대한 공습을 재개했으며 이번 공습으로 호르무즈 해협 일대 이란 라락섬 일대 이란 군사 시설이 초토화됐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