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한퓨얼셀 27,000원에서 30% 보유 중
AI 전력란이 주목받으면서 연료전지 관련주들이 부상했고, 시청자는 이전날 상한가 이후 단기 추격 매수로 진입했다.
금리 불확실성 속에서 기술이전·실적 개선이 나올 종목으로의 포트폴리오 조정을 권장했다.
AI 전력란이 주목받으면서 연료전지 관련주들이 부상했고, 시청자는 이전날 상한가 이후 단기 추격 매수로 진입했다.
시청자는 "상한가 따라잡다가 매도 타점을 놓쳤어요"라고 설명했다. 범한퓨얼셀은 전날 상한가를 가지 않았는데도 현재 손실을 입고 있었다.
김재경 이사는 이런 식의 단타 매매를 권하지 않는다고 지적하면서, 전략적인 매수와 매도 기준이 필요함을 강조했다.
현재 매수가 27,000원에서 20,000원 대로 내려간 상태다. 120일선(6개월 종가 평균)은 중요한 저항선으로, 개인 투자자들이 돌파하기 어려운 기술적 수준이다.
김재경 이사는 "본전만 와라 하면서 쳐다보고 있겠죠. 그러니까 어저께 오늘이 사람들이 본전에 턴 거예요... 본전만 주더라도 절반 일단 매도하고 120일선 넘어가게 되면은 그때 또 보면서 나머지 물량을 좀 한번 홀딩해 보자는 생각이 들고요"라고 말했다.
테마성 주식인 범한퓨얼셀은 차익매물이 실현될 우려가 있다. 급락 이후 주가가 회복되는 과정에서 수개월간 물린 투자자들의 본전 청산 물량이 나올 가능성도 있다.
해당 종목은 넥스트레이드 거래 종목이라 시장 반응을 파악하기가 아직 어려운 상황이다.
유상증자는 투자자들이 항상 악재로 받아들이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자금이 어디에 쓰이는지가 결정적으로 중요하다.
박철순 대표는 "SG 같은 경우는 어 있는 현지 투자 쪽을 이제 건드리고 있는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어 미래 성장에 대해서 약간 투자를 하고 있는 쪽으로 보입니다"라고 평가했다. S그룹 종목의 경우 현지 사업 확대라는 미래 성장에 자금을 투입하고 있어, 단순한 악재로 판단하기 어렵다는 뜻이다.
박철순 대표는 "월요일 날 주가가 좀 변동성이 커진다라고 한다면 보유자분들 같은 경우는 일단 잠시 비중을 좀 축소하거나 현금화를 고려해 보시면 좋을 것 같고요... 변동성이 없고요 정도만 유지가 된다면 계속 홀딩이고요"라고 조언했다.
외국인 수급이 꾸준히 들어오고 있으며, 현재 주가가 저선에서 크게 무너지지 않은 상태라는 점도 긍정적 신호다.
다음 시청자는 셀트리온을 200,500원에 10% 비중으로 보유 중이었다.
기술이전을 통해 매출과 이익이 실제로 나타나고 있는지, 그리고 배당을 시행하는 기업인지를 확인해야 한다는 의미다.
셀트리온은 제약바이오군에서 좋은 기업으로 일반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다음 주 FOMC와 일본의 금리인상 이슈가 남아 있어, 시장이 금리인상 우려로 눈치를 보고 있다. 유가가 100달러를 넘어서면서 장기채 금리도 올라갔다. 김재경 이사는 "다음 주에 FOMC랑 그리고 일본의 금리인상에 대한 이슈 이제 두 가지가 크게 남았기 때문에 금리인상에 대한 눈치보기를 하고 있는 거 같고, 유가가 지금 100불 넘어가면서 장기체 채권 금리도 많이 올라갔고"라고 설명했다.
명절(추석) 전 계절적으로 주가가 하락하는 경향이 있으며, 11월 미국 중간선거와 트럼프 행정부 관련 변수도 있다.
전쟁이 완화되고 유가가 내려가면서 금리 상승 압력이 완화되면, 셀트리온 같은 대형주들이 다시 올라갈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시청자는 삼성전자를 29만 원에 30% 비중으로 보유 중이었다.
시청자가 "떨어질 때"라고 표현한 대로, 고점에서 매수한 것이 아니라 주가가 내려온 구간에서 매수했다.
현재 29만 원이 매수가인데, 지수가 하락할 때 비교적 저가에 진입한 셈이다.
지수가 8,000포인트, 9,000포인트, 10,000포인트로 갈 때 가장 먼저 올라갈 투톱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다. 김재경 이사는 "어차피 지수단이 8,000포인트, 9,000포인트, 만 포인트 갈 때 가장 먼저 가야 되는 투톱은 삼성전자랑 SK하이닉스거든요. 그러니까 그 두 종목이 가야 되기 때문에 조금 단가를 낮춰 두시면은 이번에 금리에 대한 부분이 좀 불약성이 해소가 되고"라고 조언했다.
금리 불확실성이 해소되고 상승 추세가 잡혀 올라가면, 단가를 낮춘 투자자들이 29만 원보다 훨씬 낮은 수익률로도 수익을 실현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시청자는 LG디스플레이를 11,430원에 10% 비중으로 보유 중이었다. 6월경부터 분할 매수로 진입했다. 김재경 이사는 "애플이 최근에 신제품을 출시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좀 이게 잘 팔린다라고 하면 이 회사가 OLED를 많이 디스플레이를 많이 납품하면서 실적이 늘어날 가능성은 좀 있는데, 문제는 그게 이 회사만 납품하는게 아니라 삼성 디스플레이라든지 뭐 기타 다른 기업들도 같이 하고 있어서 조금 수익이 이제 나닐 수 있다는 부분"이라고 설명했다.
LG디스플레이는 애플에 OLED 디스플레이를 납품하지만, 삼성디스플레이는 애플뿐 아니라 중국 등 훨씬 넓은 시장을 대응하고 있어 공급 집중도에 차이가 난다.
영업이익은 작년 5억 원대에서 올해 9억 원대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비용 증가로 인해 순익이 적자로 전환될 가능성도 있다.
알테오젠 관련 회사의 베트남 계열사가 321억 원 규모의 채무를 보증받았다. 최근 매물이 많이 나오는 상황이다. 김재경 이사는 "뭐 최무 보증 사실 어떤 뭐 이렇게 자금이 들어가거나 뭐 보증을 했다는 거 사실 그렇게 좋은 뉴스는 아니라고 저는 생각하거든요"라고 평가했다.
박철순 대표는 "여기 보시면은 최저점이 53,200원인데 요런 구간에서도 이렇게 좀 대응을 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이 지지선이 유지되면 홀딩할 필요가 있다는 의미다.
채무 보증 이슈가 있었지만, 하단선 53,200원 수준이 지지되는지 확인하는 것이 기술적으로 중요하다. 박철순 대표는 "대신에 오늘 이런 체험보증 이슈가 있긴 했지만 만약에 요런 구간들을 좀 지지한다고 하면은 요런 구간에서는 그래도 조금 더 홀딩할 필요가 있으니까 일단은 하단선 53,200원 정도 라인을 지지한 점을 확인해 보자"고 말했다.
지지선이 깨지면 매도를 고려하고, 지지선이 유지되면 추가 비중 조정 없이 현 포지션을 유지하는 방식을 제안했다.
시청자는 제주반도체를 78,200원에 15% 비중으로 보유 중이었다. 최근 82,000원 구간에서 내려온 상태다.
제주반도체는 모바일 반도체 사업을 전개하고 있으며, 베트남 공장 증설을 추진 중이다. 온디바이스 AI 관련 이슈로 시장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박철순 대표는 "모바일 반도체 사업을 좀 하는 기업이라고 좀 봐도 좋을 것 같고 일단은 온디바이스 AI에 관련된 이슈가 있기 때문에 지금 현재 시장에서 우리가 이제 흔하게 볼 수 있는 그냥 반도체"라고 설명했다.
WTI 유가가 100달러를 넘고 브렌트유가 110달러를 넘으면서 시장 심리가 악화됐다. BOJ 일본 금리인상과 FOMC 미국 금리인상 변수도 남아 있다. 미국 반도체 기업들이 야간 거래에서 약세를 보이면서 국내 시장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
김재경 이사는 "제주반도체는 탄력이 좋은 종목이에요. 다시 한번 이슈가 있을 때도 굉장히 센 탄력으로 움직일 수 있는 이런 모멘텀이 있는 종목이란 말이에요"라고 평가했다. 8월 10일처럼 이슈가 발생할 때 센 탄력으로 움직일 수 있는 모멘텀을 보유하고 있다는 의미다.
현재 가격은 수렴하면서 힘을 응축하고 있는 상태로 평가된다. 1차 목표가는 9만 원이며, 이후 10만 원(전고점) 돌파 가능성도 제시했다.
알지노믹스는 RNA 편집 치료제 관련 분야에서 비판(추정: 기술)들의 관심이 높다. 박철순 대표는 "RNA 편집 치료제 관련돼서 이제 비판들에 관심은 좀 높긴 하거든요. 다만 최근에 제약 바이 쪽으로 돈이 조금 수급이 쏠리는 쪽을 보면은 확실하게 기술 이전 이후에 이제 재무가 바뀌는 종목 종류으로 많이 수급이 들어오거든요"라고 설명했다.
RNA 편집 치료제 시장은 올해 초부터 제약바이오 업계에서 가장 크게 성장할 분야로 평가받았다. 알지노믹스는 RNA 관련 기술력을 갖춘 몇 안 되는 기업 중 하나다. 그러나 무상증자(무증) 이후 주가가 반 정도까지 내려갔으며, 9월 학술대회와 컨퍼런스에서 기술이전 발표를 기대했으나 아직 시점이 불명한 상태다.
최근 제약바이오 쪽으로 수급이 몰리는 방향은 기술이전을 마친 뒤 실적 개선을 보인 종목들이다. 알지노믹스는 바닥권 주가인 반면, ABL바이오, 오스코텍, 유한양행 등은 최근 실적이 좋은 상태다. 두 전문가는 당분간 실적이 나오는 종목으로 포트폴리오를 전환할 것을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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