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모비스, 중장기 보유는 유효하나 로봇주 대비 소외 가능성
김재경 이사는 현대모비스의 중장기 배팅은 충분히 고려할 수 있다고 진단했다. 다만 단기적인 관점에서는 로봇주 대비 상대적으로 소외된 흐름을 보인다고 평가했다.
김 이사는 현대모비스 대신 SPG로의 교체 매매를 고려해볼 것을 제안하며, 투자 포트폴리오의 효율성을 높이는 전략을 추천했다.
개별 종목의 단기 대응과 중장기 전략을 전문가들이 진단했다.
김재경 이사는 현대모비스의 중장기 배팅은 충분히 고려할 수 있다고 진단했다. 다만 단기적인 관점에서는 로봇주 대비 상대적으로 소외된 흐름을 보인다고 평가했다.
김 이사는 현대모비스 대신 SPG로의 교체 매매를 고려해볼 것을 제안하며, 투자 포트폴리오의 효율성을 높이는 전략을 추천했다.
대원전선은 매수가 15,830원, 비중 70%로 시청자가 보유하고 있다. 현재 전력 변압기 및 전선 관련주는 미국 아마존의 비상 발전에 대한 장기 계약 소식에 힘입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김재경 이사는 미국에서 탄소 배출 법안이 폐기됨에 따라 발전소 재가동이 활발해질 것으로 전망했으며, 이에 따른 전선 수요는 필수적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노후 전력망 교체 및 데이터센터 건설 등 전력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본전 근접 시에는 비중을 축소하고, 이후 전고점 돌파 시에는 추가 보유하는 전략을 추천했다.
대원전선의 최고점은 16,160원과 16,370원 부근에서 쌍봉 형태를 보였다. 김재경 이사는 이번 상승 시 돌파 여부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본전 근처에서는 물량을 축소하여 위험을 관리하고, 16,300원을 넘어서는 시점에 추가 보유하는 전략이 유효하다고 조언했다.
시청자는 우리기술을 매수가 23,465원, 비중 17%로 보유하고 있다. 두산에너빌리티와 같은 맥락에서 원전 관련 수주 모멘텀을 기대하고 매수했다고 밝혔다.
김재경 이사는 현재 원전 르네상스 이슈와 전력 변압기, 전선 등 전력 부족 관련 이슈가 매우 많다고 언급하며, 우리기술의 보유 의견을 지지했다.
김재경 이사는 원전 관련 이슈가 단기간에 끝날 사안이 아니라고 강조했다. 풍력 발전은 1년 6개월, 태양광 발전은 1.4년이 소요되지만, 원전은 약 15년이라는 장기적인 건설 기간이 필요한 점을 근거로 들었다.
데이터센터 건설 증가와 빅테크 기업의 투자 확대는 전력 수요를 지속적으로 증가시킬 것으로 예상되며, 에너지원 중 원전이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어 관련 이슈가 지속될 전망이다. 특히 미국 투자 이슈 등은 원전 관련주의 우상향 가능성을 높이는 요인으로 작용한다.
김재경 이사는 주가가 상승할 때마다 본전 심리가 발생하여 매도 물량이 나올 수 있다고 지적했다. 이러한 현상은 수익 확보나 빠른 본전 회복을 어렵게 만든다고 설명했다.
따라서 김 이사는 현재 단가를 낮추는 전략이 유효하다고 판단했다. 특히 2만 원 아래로 단가를 조정하여 수익 구간 진입 또는 손실 최소화 기회를 확보하는 것을 권고했다.
박철순 대표는 에이비엘바이오의 그랩바디-B 플랫폼 기술 수출에 대한 기대감이 크다고 밝혔다. 기술 수출 하나만으로도 주가 급등이 충분히 나올 수 있는 기업으로 평가했다.
하반기 면역항암제 임상 2상 결과와 3상 전환 가능성이 주가 상승의 원동력이 될 수 있으며, 외국인 수급 유입이 하락을 방어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목표가는 14만 원을 제시했다.
박철순 대표는 에이비엘바이오의 현재 추세가 하방으로 이어지고 있어 일단 홀딩 전략을 유지할 것을 조언했다. 분할 매수를 통한 평단가 하향 조정 시점으로는 60일선 돌파 구간을 제시했다.
60일선(약 8만 1천 원)을 돌파하여 안착하는 시점에 5~10% 정도 추가 매수하여 평단가를 낮추는 전략이 유효하다고 설명했다.
박철순 대표는 하반기에 임상 결과가 나오면 주가가 반등할 가능성이 있다고 언급했다. 에이비엘바이오가 기술 수출 가능성이 가장 높은 기업 중 하나이기 때문이다.
수급 상황도 양호하여 급락 가능성이 낮으며, 현재 주가 수준은 저가 매수 구간으로 판단된다고 밝혔다.
진행자는 이 전략을 통해 장기적으로 수익을 거둘 것을 권장했다.
박철순 대표는 NAVER가 AI를 사업에 적용하면서 광고 등에서 수익성이 개선되고 있는 점을 지적했다. 이는 AI 투자가 수익으로 전환되는 시작점으로, 추가적인 성장을 충분히 기대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또한 엔비디아와 협력하는 A 팩토리 사업의 매출이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돼, 이 역시 NAVER의 성장 동력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박철순 대표는 NAVER가 현재 지지 구간까지 내려와 반등을 기대할 수 있는 상황이라고 진단했다. 그러나 23만 원대가 지속적으로 저항선으로 작용하고 있어 박스권 전략을 활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평단가를 낮춘 후 23만 원대에서 수익을 실현하는 전략을 권고했다. 중장기적으로는 28만 원까지 성장할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했다.
박철순 대표는 6월 초 고점일 때 매수한 것인지 확인하며 현재 물린 상황임을 지적했다.
기업의 본질적인 가치보다는 단기적인 가격 고점에 대한 우려가 크다고 분석했다.
38만 원이면은 이번에 6월 1일 날 2일 날 최고점일 때 사신 건가요? 혹시?
김재경 이사는 삼성SDS의 현재 가격대 위로 두터운 매물대가 형성되어 있다고 분석했다. 매수가 38만 원이라면 단가를 낮추는 전략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젠슨 황 엔비디아 CEO의 방문과 같은 단기적인 이슈는 이미 주가에 선반영된 것으로 보이며, 실적 모멘텀은 유효하나 본전 회복은 어려운 구간이라고 진단했다.
과거 LG전자의 사례를 들며 테마성 상승의 한계를 설명했다.
단기적인 이슈는 이미 주가에 선반영되어 추후 급반등이 어렵다고 진단했으며, 본전 회복을 위해서는 평단가 조정이 필수적이라고 강조했다.
이게 그때 당시에 같은 이유로 올라간 거예요. 그렇다면은 지금 다시 한번 그 정도의 파급력이 있는 이슈가 돼야지만 올라갈 거 아니에요. 근데 제가 볼 땐 이제는 아니거든요.
김재경 이사는 삼성SDS가 주봉적으로 상승하더라도 27만 원 정도가 1차 저항선이 될 것으로 예상했다. 현재 하방 경직성은 확보되어 추가 하락 가능성은 낮다고 분석했다.
그러나 매물대와 투매 물량을 고려하여 단계적인 대응이 필요하며, 평단가를 27만 원 선까지 낮추는 전략을 권고했다.
김재경 이사는 테크윙이 반도체 업황 호조세 속에서 수주를 계속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상반기 영업이익이 이미 작년 실적을 넘어섰다고 언급했다.
테크윙은 내년까지도 실적 성장을 이어갈 수 있는 우량한 성장주로 평가되며 장기 보유가 유망하다고 진단했다.
김재경 이사는 테크윙의 실적 성장률을 감안하면 과거 저항 구간을 돌파하여 10만 원 그 이상까지도 목표가를 설정할 수 있다고 밝혔다. 심리적 안정을 위해 여유 자금이 있다면 정립식 매수를 추천했다.
평단가를 낮추는 전략을 통해 6만 5천 원 이상에서 수익을 실현할 가능성이 높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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