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호 장관, 인사혁신처에 직접 사표 제출로 '배수진' 지적
Jump to 1:16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사표를 제출한 방식이 정치권에서 이례적인 행보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장관의 사표는 대통령에게 직접 제출되거나 비서실을 통해 전달되지만, 정 장관은 인사혁신처에 직접 사표를 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는 정 장관이 법무부 장관직에 대한 강한 의지를 표현하거나, 특정 메시지를 전달하려는 의도로 풀이됩니다.
나는 국무위원이 이런 식으로 사표 냈다는 얘기는 정말 처음 들어본 것 같은데 인사혁신처에다가 사표를 냈다. 이거는 뭐 완전히 배수진을 친 건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