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XMT, 첨단 D램 못 만들고 구형만 생산
Jump to 0:55중국 창신메모리(CXMT)는 한국 기업들이 만드는 고대역폭 메모리(HBM)나 최첨단 D램을 생산할 능력이 없다. CXMT가 생산하는 D램은 여러 세대에 뒤처진 구형 제품들로, 현재 한국의 D램이 10나노 수준인 반면, CXMT는 20나노, 30나노 수준의 레거시 반도체를 만들게 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이는 첨단 장비를 확보하기 어렵고, 한국처럼 정교한 기술력을 현장에서 구현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