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 공급 대책, 기대 버리고 스스로 살 길 찾아야
Jump to 0:11박병찬 소장은 정부의 8.13 주택공급 대책에 대해 아무런 기대도 하지 말 것을 진지하게 당부했다. 그는 자신의 49년 인생을 걸고 구독자들에게 '큰일 났고 답이 없다'고 말하며, 스스로 살아갈 길을 찾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정부가 노력하고 토론회를 열고 있으니 괜찮을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위험하다고 경고했다.
박 소장은 아무것도 하지 말라는 뜻이 아니라,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서 정부만 믿는 태도는 결국 망하는 길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정부의 노력이 곧 개인의 삶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희망을 버리고, 각자 도생의 길을 모색해야 한다고 역설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