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원 후보자, 지명 20일 만에 법무부 장관 후보직 사퇴
정부의 성공과 민생을 최우선에 두어야 한다는 판단에 따라 대통령 기자회견 직후 김승원 후보자가 사퇴를 결정했다.
김 후보자는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깊은 고민 끝에 법무부 장관 후보자직을 내려놓기로 결심했다며 심경을 전했다.
정부에 작은 부담도 더해서는 안 된다는 입장을 밝히며, 대통령의 기자회견이 결심의 배경이었음을 시사했다.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자신을 둘러싼 논란에 책임을 지고 사퇴를 결정했다.
정부의 성공과 민생을 최우선에 두어야 한다는 판단에 따라 대통령 기자회견 직후 김승원 후보자가 사퇴를 결정했다.
김 후보자는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깊은 고민 끝에 법무부 장관 후보자직을 내려놓기로 결심했다며 심경을 전했다.
정부에 작은 부담도 더해서는 안 된다는 입장을 밝히며, 대통령의 기자회견이 결심의 배경이었음을 시사했다.
특히 장애인과 그 가족, 돌봄 현장 헌신자들에게 입힌 상처를 성찰하며 논란에 대해 고개를 숙였다.
이번 일로 상처받은 장애인 가족들과 돌봄 종사자, 인연을 맺었던 모든 이들에게 진심 어린 위로를 건넸다.
자신의 부족함을 깊이 성찰하겠다고 약속하며 유감의 뜻을 구체화했다.
윤석열·한동훈 정치 검찰의 표적 수사와 한동훈 수사 기밀 유출 사건 전모를 규명하겠다며 검찰 개혁의 필요성을 다시금 제기했다.
그는 정치 검찰의 표적 수사와 짜깁기 수사 의혹을 끝까지 파헤치겠다고 다짐했다.
이번 사태가 검찰 개혁의 필요성을 입증한 사례라고 평가하면서,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Answers come from the transcript, with the exact spot cited.
Want the next article from 매일신문?
When 매일신문 publishes, we'll write it up like the one you just read and email it to you.
매일신문 published 87 in the last 7 day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