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라나, 이더리움 대체 목표는 아직 진행 중이나 기관 방향 전환이 긍정적 신호로 읽힌다
대담은 솔라나와 이더리움 중 누가 이길지를 주제로 시작됐다. 이더리움은 설명이 필요 없는 알트코인의 최고봉으로 꼽혔고, 솔라나는 이더리움 킬러를 자처하며 등장한 프로젝트였다. 다만 진행자는 솔라나가 수년간 이를 제대로 이루지 못했다는 점을 지적했다.
김준우 쟁글 대표는 최근 솔라나의 가격이 일부 주요 경쟁 코인을 따라잡았고, 체인의 핵심 지표들도 유의미하게 올라오고 있다고 설명했다. 어제 자정 진행된 대규모 업데이트도 솔라나가 기관 중심으로 방향을 바꾸고 있음을 보여준다고 평가했다.
아직까지도 갈 길은 좀 남아 있지만 그래도 예전보다는 꽤 유의미하게 올라왔고 그 방향성 자체가 되게 구체화가 됐다라고 보는게 현재 상황인 거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