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우회는 독립운동 정신을 이어받아 다양한 종교를 포용한다
Jump to 0:36이희자 근우회 회장은 독립운동 당시 불교, 기독교, 천도교, 대종교 등 종파를 초월해 모두가 독립선언서에 참여하며 나라를 지켰음을 강조했습니다. 이러한 정신을 이어받아 현재 한국 근우회에는 경천신명 신앙, 무속 신앙을 가진 사람들과 대종교, 천도교, 증산도, 통일교, 불교, 기독교 신자들이 모두 함께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신천지 신도도 일부 있다고 덧붙이며, 전체를 아우르고 가야 할 사람이 어느 한 종교에만 빠져서는 안 된다는 점을 역설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