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즈 제작 완료, 판매 유통 협상 난항
연홍차는 굿즈 제작 결제를 마쳤으나, 판매 사이트와의 협상 단계에서 난관에 부딪혔다고 밝혔다.
판매 사이트가 유통을 대행해 주겠다고 했지만, 실제 서비스 여부가 불투명하여 혼란을 겪고 있다.
판매하는 사이트랑 협상을 해야 돼요. 수수료 몇 퍼나 때 갈 거냐? 아니 그 사이트가 사실 판매 유통 다 해 주는 데가 아닌 거 같은데 저희한테 해 준다 그랬거든요.
인기 유튜버 연홍차가 방송 활동의 어려움부터 개인적인 귀농 계획까지 솔직하게 털어놓으며 팬들과 소통했다.
연홍차는 굿즈 제작 결제를 마쳤으나, 판매 사이트와의 협상 단계에서 난관에 부딪혔다고 밝혔다.
판매 사이트가 유통을 대행해 주겠다고 했지만, 실제 서비스 여부가 불투명하여 혼란을 겪고 있다.
판매하는 사이트랑 협상을 해야 돼요. 수수료 몇 퍼나 때 갈 거냐? 아니 그 사이트가 사실 판매 유통 다 해 주는 데가 아닌 거 같은데 저희한테 해 준다 그랬거든요.
대신 토요일에 방송을 진행할 예정이며, 데이트는 중요한 일정이라고 언급했다.
연홍차는 내성발톱을 발톱깎기로 직접 잘라냈다고 고백하며 현재 극심한 통증을 겪고 있다고 밝혔다.
발톱을 너무 짧게 잘라 고생하고 있으며, 평소 잘 걷지 않는데도 내성발톱이 생긴다고 전했다.
실내 목욕탕보다는 바람을 맞으며 입욕할 수 있는 탁 트인 노천탕을 선호한다고 언급했다.
스태프짱이랑 온천 같은 데를 가고 싶은데. 완전 추운데 물속만 따뜻한 그런 곳 있잖아요. 뻥 뚫려 있고 바람이 들어와야 돼. 노천탕 그런 곳에 가고 싶어요.
스태프가 진지하게 받아들이는 점을 이용한 장난이 자신의 주된 소통 방식이자 즐거움이라고 설명했다.
과거에도 '몰라도 돼'라는 금지어를 사용해 스태프를 놀렸던 일화를 언급하며 이러한 소통이 관계의 활력소라고 덧붙였다.
연홍차는 '보리 백합 난입해서 여자 뺏고 백합 엔딩 보는 앤솔로지'를 구매하고 싶다고 밝혔다.
오는 24일 진행되는 일정에 선글라스와 마스크를 착용하고 변장해 잠입하여 굿즈를 구매하겠다고 계획을 말했다.
원래 수요일은 정기 휴무일이지만, 시청자와의 약속인 '초심'을 지키기 위해 방송을 켰다고 설명했다.
이는 시청자들에게 꾸준히 콘텐츠를 제공하려는 의지를 보여주는 것이라고 언급했다.
연홍차는 최근 '초심을 잃었다'는 반응에 대해 일주일간 초심을 잃은 척하며 과거의 방송 패턴을 재현하겠다고 말했다.
아침 11시부터 방송을 시작하고 하루에 쇼츠 영상 두 개씩을 뽑아내겠다고 밝혔다.
예전에는 아침 11시 방송과 하루 두 개 쇼츠 업로드를 정례화했으나 현재는 저녁 4시 방송에 하루 한 개 영상을 올리고 있다고 언급했다.
백합이 자신의 '인생' 자체라고 언급하며, 이 컨셉에 대한 강한 애착과 정체성을 드러냈다.
다른 여성과 백합을 하는 가능성은 존재하지만, 백합 외의 다른 관계는 있을 수 없다고 강조했다.
그거는 잃을 수가 없습니다. 그거는 잃을 수가 없어. 인생이 백합이라서.
성가신 손님을 방치하면 가게 등급이 추가된다고 설명했다.
'성가신 손님은 야한 짓을 해보려라'라는 자막이 나오자 무엇인지 되묻는 반응을 보였다.
연홍차는 편의점 내에서 무전 취식을 하거나 소란을 피우는 특정 손님들을 '빌런'으로 지칭했다.
매장 업무를 방해하는 빌런들을 물리적으로 대응하여 처리하는 모습을 보였다.
편의점에 계속해서 진상 손님들이 들어오자 연홍차는 다 나가라고 외치며 강제 퇴장 명령을 내렸다.
계속되는 진상 손님들의 방문에 대응하며 물리력으로 매장 질서를 정리하고자 했다.
돈이 많은 손님과 없는 손님을 구분하는 등 상황에 따라 판단했으며, 매너를 지키며 물건을 계산하는 일반 손님은 계산을 진행하기도 했다.
연홍차는 바쁜 편의점 상황을 타개하기 위해 손님을 제거하면 바쁘지 않을 것이라고 언급했다.
서비스 제공보다는 빌런을 몰아내는 것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였다.
벌목 능력치가 1인 손님을 발견하고 '너는 고기가 되어라'며 공격했다.
자신이 가진 능력치 3인 캐릭터와 비교하며 해당 손님을 처리했다.
연홍차는 위험해 보이는 손님을 '위험 분자'로 칭하며 싹을 뽑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매장 내에서 장작을 피우는 행위 등을 부적절한 행동으로 판단하며 제거했다.
연홍차는 편의점 아르바이트 시절 카드를 던지며 결제하는 손님에게 똑같이 카드를 던져 응대했던 경험을 공유했다.
반말하는 손님에게 똑같이 반말로 대응하거나, 부부나 커플 손님이 무례하게 굴 때 옆의 일행이 민망해했던 상황에 대해 이야기했다.
수량이 많은 굿즈와 적은 굿즈를 나누어 제작한 이유는 원가 차이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1천 명 중 30명 정도만 산다는 통계가 있지만, 이들이 여러 개를 구매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연애 경험 관련 유도신문에 "저는 스태프장 이외에 다른 여자를 만나 본 적이 없어요"라고 답했다.
올리브유 기한이 2025년 12월 12일까지였음을 확인하고, 쓰면 안 될 것 같다는 반응을 보였다.
기한이 지난 올리브유를 새로 주문해서 쓰겠다는 결정을 내렸으며, 기름을 싱크대에 버리는 것은 충격적이라는 과거의 경험을 언급하기도 했다.
저는 인터넷으로 향수나 화장품 같은 제품을 절대 시키지 않는다고 밝혔다.
인터넷보다는 직접 가서 봐야 한다는 입장을 보였으며, 올리브영 같은 매장에서 시향을 해보고 인터넷으로 구매하는 방식에 대해 똑똑하다고 평가하는 모습을 보였다.
해당 제품이 주로 군인들 사이에서 많이 사용된다는 사실을 듣고 신기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연홍차는 과거 냉동실 가장 아래쪽 칸에 음식물 쓰레기 등을 넣어두었으나, 이제는 그렇게 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음식물 쓰레기 처리의 번거로움을 해결하기 위해 음식물 쓰레기 처리기 구입을 고려 중이며, 해군 장소함에서 냉동 보관하는 일화를 언급했다.
일본에도 '센터 시험'이라는 대입 시험이 있지만, 한국에서 일본의 센터 시험을 언급하는 것을 들어본 적이 없다며 한국 수능이 뉴스에 나오는 이유에 대해 의문을 표했다.
N2 독해는 어렵지만 한자는 눈에 익으면 문제가 없을 것이라고 예상했고, 주관식 쓰기 시험이 없기 때문에 크게 어렵지 않다고 주장했다.
N3면은 그렇게 크게 회화가 되진 않을 거 같은데... 초등학생 수준 같다는 느낌.
당시 단소의 소리가 잘 나게 조치하여 친구들에게 빌려주기도 했으며, 담임 선생님과 음악 선생님이 친했던 일화를 공유했다.
연홍차는 발톱을 자주 깎지 않으면 냄새가 심해지고 무좀이 생길 수 있다며 발톱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과거 머리 냄새 고민으로 정수리에 향수를 뿌리기도 했으며, 중학교 시절 동료들의 위생 관련 기억을 공유하며 여중 시절의 경험을 이야기했다.
연홍차는 집에서 가지와 배추, 고추 등을 직접 농사짓고 있다고 밝혔다. 올해부터는 수박 농사를 시작했음을 알렸으며, 참깨와 들깨를 재배하여 참기름과 들기름을 직접 뽑는다고 설명했다.
함께 방송하는 스태프짱에게도 귀농을 제안하며, 밭을 그냥 놀릴 수 없으니 옥수수 등을 같이 키우자고 말했다.
한편 과거 아마존 재팬에서 게임기를 구매했을 때 이틀 만에 도착했던 사례를 언급하며 그 이유를 의아해했다.
방송 캐릭터 '홈빛끼'와 '습삐'를 활용한 굿즈를 제작하여 동인 행사에서 선착순 사은품으로 배포하는 아이디어를 제안했다.
굿즈 배포 시 마스크와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수상한 모습으로 본인임을 인증하는 상황극을 설정하는 방안을 논의하며, 팬 인증 방식으로 특정 물건 소지 여부나 방송 내용 언급을 거론했다.
단순한 성별 질문 대신 "어제 뭐 먹었어?", "어떤 영화를 봤어?", "요새 보고 있는 넷플릭스 드라마가 뭐야?" 와 같이 일상적인 질문을 통해 성별을 추론하는 방식을 도입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성별 맞추기 기획의 연장선으로 미륵의 나이를 맞추는 콘텐츠도 계획하며, 이 과정에서 옥천 허브 등 물류 센터 상황에 대한 시청자 참여를 유도하는 방안을 모색했다.
연홍차는 스태프장과의 관계에서 논란이 될 만한 행동들을 차단하고 만났다고 해명했다. 함께 밤을 보내거나 키스를 하는 등 연인 관계의 일반적인 행동은 하지 않았으며, 사귀자는 직접적인 약속도 하지 않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러한 의혹에 대해 오해가 있다고 주장했다.
과거 빚 상환으로 인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었으며, 물류창고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며 생활비를 벌었다고 밝혔다.
당시 스태프장에게 데이트 비용뿐만 아니라 키보드, 모니터 등 생필품까지 지원받았다고 언급하며, 스태프장에게 경제적으로 의존했음을 솔직하게 고백했다.
매운 라면 대신 덜 매운 저렴한 라면을 사달라고 요청하는 등 곤궁했던 상황을 회상했다.
스태프장의 요구에 따라 밥을 하거나 욕실 청소를 하는 등 가사 노동을 수행하고 있으며, 특히 스태프장의 속옷과 양말은 손빨래를 해준다고 언급했다.
다다음 주에 포켓몬스터 7세대 게임 방송을 다시 시작할 예정이며, 7세대를 처음부터 다시 깨고 싶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스태프장과의 주말 데이트를 계획하고 있으며, 데이트 후에는 관련 이야기를 방송에서 풀겠다고 예고했다.
을이 내일 해 볼까요라고 하기에는 내일은 일정이 있으니까 안 되고 내일 컵이잖아요. 다 다음 주에 해 볼까요? 금요일에 데이트 굉장히 재밌게 하고 토요일에 썰풀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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