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조이안, 라이브 영상의 자작곡 배경 공개
가수 조이안은 라이브에서 연주한 곡 '거도'가 본인의 자작곡이라고 밝혔다. 또한 '장미의 어린왕자'라는 곡은 어린왕자 속 장미의 입장에서 쓴 픽션이라고 설명하며 곡에 담긴 이야기를 풀어냈다.
무역킹 채널 첫 생방송에서 새로운 크루 조이안을 소개하고, 무역킹의 미래와 청년들을 위한 메시지를 전달했다.
가수 조이안은 라이브에서 연주한 곡 '거도'가 본인의 자작곡이라고 밝혔다. 또한 '장미의 어린왕자'라는 곡은 어린왕자 속 장미의 입장에서 쓴 픽션이라고 설명하며 곡에 담긴 이야기를 풀어냈다.
조이안은 이번 공연장이 평소 자신의 사무실로 활용되는 공간이라고 밝혔다. 그는 주식회사 김이라는 행사 기획 및 음향 중계 회사를 운영하고 있으며, 음악 활동과 사무실 운영을 병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사실이 공간이 제 사무실입니다. 저희가 하는 일이 보통 이게 행사 대행, 음향, 음향을 봐주고 이제 중계를 해 주고 기획을 해 주는 그런 회사입니다." 라고 조이안은 말했다.
무역킹은 평소 라이브 계획이 없었으나, 실제 라이브를 원한다는 시청자들의 요구를 수용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그는 뮤지션 지원과 문화 활동 메시지 전달을 라이브의 주된 목적으로 삼았다. 특히 슈퍼챗 후원금을 뮤지션 지원에 사용할 계획이라고 밝히며 선한 영향력 확대를 강조했다.
무역킹은 "진짜 라이브를 하고 싶다. 라이브로 해 달라는 분이 가끔 몇 분 계셨어요. 근데 할 생각이 별로 없었는데 어느 날 갑자기 어, 진짜 라이브를 하고 싶다."고 라이브 기획 배경을 설명했다.
한PD는 고교 시절 전국 로봇 경진대회에서 우승하여 1,200만 원의 상금을 받았던 경험을 공개했다. 또한 반도체 분야에서 설비 엔지니어로 근무한 경력이 있다고 밝혔다.
한PD는 "저 전국 1등 했었어요. 반도체 쪽에서 일을 했었고 그 설비 명칭 같은 게 있거든요."라고 자신의 이력을 언급했다.
그는 무역킹 뒤에서 '딥 스테이트'처럼 조종하는 감성으로 있고 싶었다고 덧붙였다.
"제 성격도 스스로도 알고 좀 부끄러운 좀 이런 스스로의 그 나쁜 생각들 이런 것들을 스스로 알고 있는게 있다 보니까 예, 들키지 않고 무역킹 뒤에서 딥 스테이트처럼 예, 계속 뒤에서 이런 약간 좀 조종하는 감성으로 이렇게 있고 싶었는데"라고 한PD는 설명했다.
그는 "아 이거 해야 되거 야 음악을 삐끼로 안 돼요 그거"라며 난감한 기색을 내비쳤다.
그는 퇴직금으로 주식 시드머니를 마련했으며, 이를 통해 새로운 시작을 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그는 지갑에 잔액은 그대로 남아있지만 인출이 불가능하다고 덧붙였다. 본인을 꿀단지에 빠져 나오지 못하는 파리에 비유하며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마이크로스는 "허니팟이라고 들어봤는지 모르겠지만 꿀단지라 그러거든요. 파리가 이제 꿀단지에 빠지면 못 나오는 거 붙어 갖고 예. 팔순 있는데 팔 순 없습니다."라고 자신의 상황을 설명했다.
무역킹은 본인을 '고속도로의 아스팔트'에 비유하며, 청년들이 자신을 밟고 달려갈 수 있는 매끄러운 길을 만들고 싶다고 말했다. 그는 청년들이 비포장도로가 아닌 좋은 도로를 통해 나아갈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덧붙였다.
또한 무역킹은 세상을 거시적으로 볼 수 있는 맵(Map)을 그려주는 역할을 하고 싶다고 강조했다. 그는 청년들이 넓은 시야를 가지고 자신의 길을 개척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목표라고 전했다.
무역킹은 "저는 그 고속도로의 아스팔트 있잖아요. 그 역할을 제가 하면 좋겠다. 저는 청년들이 저를 지여 밟고 달려갈 수 있는 좀 더 매끄럽게 제가 저 스스로를 달려나고 하는 것들은 더 좀 좋은 도로를 만들어서 청년들이 좀 달려 나갔으면 좋겠다."고 자신의 비전을 밝혔다.
무역킹은 청년들이 내면의 자유와 삶의 자유를 잃고 있으며, 경제적 격차가 더욱 벌어지면서 희망을 잃어가고 있다고 진단했다. 그는 기술 발달과 앱의 범람이 청년들에게 기회보다 현실적인 좌절감을 안겨주고 있다고 설명했다.
무역킹은 "내면의 자유도 없고요. 삶의 자유도 없고 경제적인 것도 이제는 격차들이 더 벌어지게 될 거고. 그니까 희망이 없는 거죠."라고 청년 세대의 상실감을 대변했다.
무역킹은 청년들에게 자유의 소중함을 알리는 것이 자신의 사명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앞으로도 이런 비전들을 계속 이야기하고, 자신도 그렇게 살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무역킹은 다양한 방법을 통해 자유의 메시지를 지속적으로 전달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무역킹은 돈과 영향력을 얻으면 이를 통해 타인을 돕는 시스템을 구축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각자의 자리에서 재능을 활용하여 선한 메시지를 던지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영향력 생기면 뭐 합니까? 너도 누군가 돈 받아서 했으면은 다른 사람들을 더 할 수 있게 해야 되는 거죠."라고 무역킹은 역설했다.
조이안은 10년 동안 음악 활동을 하다가 잠시 다른 길로 빠졌지만, 다시 음악으로 돌아왔다고 밝혔다. 그는 자신의 영향력을 키워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는 자리에 서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조이안은 "내가 그런 메시지를 던질 때 힘이 있을 정도로 그런 자리에 한번 올라가서 메시지를 던져보고 싶다. 이런 생각이 좀 들더라고요."라고 음악 활동 재개의 이유를 말했다.
조이안은 직장 동료들 모두 음악을 하던 사람들이지만, 생계를 위해 회사를 시작하게 되었다고 털어놨다. 그는 업무가 많아질수록 본래 하려던 꿈을 잊게 되는 아이러니한 현실에 대해 언급했다.
조이안은 "아이러니하게 일이 일을 하다 보니까 일이 많아지다 보니까 점점 그 원래 하려고 했던 것들을 까먹게 돼요."라며 안타까움을 표현했다.
시청자들의 강력한 요청으로 무역킹과 한 PD는 즉흥적으로 노래 공연을 진행했다. 무역킹은 종교적 색채가 담긴 자신의 자작곡 '항해자'를 열창하며 라이브 분위기를 전환했다.
무역킹은 "어쨌든 그래서 준비한 항해자라는 곡 불러 드리도록 하겠습니다."라고 말하며 곡을 시작했다.
그는 자신도 낮은 곳에서 시작했지만, 영향력 있는 목소리를 내고 싶다는 의지를 표현했다.
무역킹은 주인공의 이야기에 몰입하며, 자신도 많은 사람들에게 메시지를 던질 수 있는 존재가 되고 싶다고 말했다.
"저는 그걸 보면서 뭐가 생각이 들었냐면 아 나도 어쨌든 많은 사람들한테 나의 메시지를 던지려면 귀족은 아니지만 어쨌든 그런 모습 담고 싶은 모습이 있어서 좀 골랐고"라고 무역킹은 선곡 이유를 설명했다.
이 문구는 성경 갈라디아서 5장 1절 말씀에서 착안한 것이며, 'NBEA'(Never Be Enslaved Again)라는 약어로 각인되어 있다.
무역킹은 메시지를 꼭 말로 전할 필요는 없으며, 패션을 통해서도 전달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는 종교적 메시지를 일상 패션으로 자연스럽게 전하려는 시도로 풀이된다.
"메시지를 꼭 말로 전할 필요는 없잖아요. 패션으로도 전할 수 있는 거 아니에요?"라고 무역킹은 반문했다.
그는 이단이나 사이코 논란에 개의치 않고 콘텐츠로 풀어낼 것이라고 단호한 입장을 보였다.
무역킹은 "정말 감사하고요. 예. 네. 우리 조승은 아 조이안의 마지막 노래 여러분 이거 딱 들으시면서 주무시면 됩니다."라고 말하며 다음 콘텐츠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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