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길 교수 53주기 추모제 직후 최종선 씨 생방송 출연
진행자 봉지욱 씨는 이날 오전 남양주 모란공원에서 열린 최종길 교수 의문사 사건 53주기 추모제에 제작진이 참석했다고 전하며 방송을 열었다. 최종길 교수는 최종선 씨의 친형이다.
봉 씨는 최종선 씨가 미국에서 귀국해 출연했으며 사전 인터뷰 없이 생방송으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방송에서는 김대중 납치 사건, 최종길 교수 의문사, 1974년 민청학련 사건, 유경수 피격 사건, 인혁당 재건위 사건 등을 함께 언급하며 사건의 배경을 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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