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의원의 조기 경선 발언은 단순한 '뒤끝 한풀이'
Jump to 6:50경선 직후 정청래 의원의 발언은 그동안 쌓인 감정적인 앙금을 해소하기 위한 '뒤끝 한풀이'로 보인다고 김갑수 문화평론가는 말했습니다. 상대방이 크게 신경 쓸 만한 메시지라기보다는 정청래 의원 본인의 감정적 표현에 가깝다는 분석입니다.
김갑수 평론가는 "그 정청내 이제 그 경선 선거 다음날 한 얘기 나도 다 봤거든요. 아 저건 그냥 뒤끝 한 풀이다. 그 정도로 조기 맺칠 대로 맺치니까 그냥 말하고 그냥 말해 놓고 잊어버릴 정도의 얘기다."라고 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