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이 알아본 한국인의 특징: 깔끔한 외모와 청결한 인상
이집트 출신 방송인 자나 왈리드는 한국인을 보면 깔끔하게 생겼다고 이야기했다. 헤어스타일, 옷, 신발 등 모든 것이 단정하며, 샤워를 막 마친 듯한 깨끗한 냄새가 난다고 전했다. 그는 한국인들이 사진 촬영, 삶의 방식, 연애 등 모든 면에서 매우 열정적이라고 언급했다.
자나 왈리드, 한국인의 깔끔함과 열정, 그리고 비자 발급의 어려움을 말하다.
이집트 출신 방송인 자나 왈리드는 한국인을 보면 깔끔하게 생겼다고 이야기했다. 헤어스타일, 옷, 신발 등 모든 것이 단정하며, 샤워를 막 마친 듯한 깨끗한 냄새가 난다고 전했다. 그는 한국인들이 사진 촬영, 삶의 방식, 연애 등 모든 면에서 매우 열정적이라고 언급했다.
한국인은 성격과 외모 모두 깔끔하다는 인상을 주며, 남자, 여자, 아기, 노인 할 것 없이 모두 깨끗하다고 자나 왈리드는 설명했다. 그는 해외에서 한국인을 1초 만에 알아보고 싶다면, “사진 찍어주세요”라고 요청하면 바로 판단할 수 있다고 조언했다. 이는 한국인들이 사진을 찍을 때 적극적으로 피드백을 주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한국인들은 사진을 찍을 때 피드백을 주면서 구체적인 포즈를 제안하는 등 적극적으로 참여한다. 자나 왈리드는 한국인이 사진 찍는 일뿐만 아니라 삶과 연애까지 모든 것을 열심히 한다고 평가했다. 이러한 열정적이고 깔끔한 모습이 한국인을 구별하는 그만의 방법이라고 밝혔다.
해외에서 동양인을 만났을 때 한국인인지 바로 알아보기는 매우 어렵다고 자나 왈리드는 말했다. 일본인, 중국인과 비교해 한국인은 키가 크고 깔끔하며 잘생긴 편이라는 일반적인 인식이 있다고 전했다. 최근 외국인들 사이에서 한국을 바라보는 시선이 긍정적으로 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국에 대한 관심이 크게 증가하고 있다는 것이다.
한국에 대한 관심이 커지면서 K-드라마, K-팝, 특히 방탄소년단(BTS)의 영향으로 한국으로 가고 싶어 하는 사람이 급증하고 있다고 자나 왈리드는 말했다. 과거에는 이집트와 한국 간 직항 노선이 없었지만, 현재는 가는 사람이 많아져 직항이 생겼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집트에서 한국까지 약 24시간이 소요되었음을 언급하며 이전에는 여행객이 많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한국으로 가고 싶어 하는 사람이 많아지는 동시에 한국에 살고 싶어 하는 사람들도 증가하고 있다고 자나 왈리드는 전했다. 드라마의 영향이 크지만, 한국 문화와 한국 음식 때문에 직접 경험하고 싶어 하는 사람들도 많아지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한국 대학 생활이 이집트나 다른 외국 대학 생활과 어떤 차이가 있는지에 대해 언급하며, 한국에서 대학 생활이 인생의 100%를 차지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
야식과 야작도 학교에서 이루어지며, 캠퍼스 안에서 모든 것이 해결된다고 말했다.
이집트 대학에서는 한국과 달리 학교에서 수업을 듣고 나면 다른 활동은 할 수 없다고 자나 왈리드는 설명했다. 학교 내에서 식사가 불가능하며, 외부인은 학교 출입이 엄격히 통제된다고 말했다. 학교 관리인이 학생증을 확인해야만 캠퍼스에 입장할 수 있으며, 야식이나 야작, 밤늦게까지 활동하는 것이 어렵다고 덧붙였다. 심지어 교수님들과도 한국처럼 친밀하게 지내기 힘들다고 전했다.
이집트에서는 교수와 학생 사이에 조교가 있어, 학생이 교수에게 연락하거나 요청할 때 조교를 통해야 한다고 자나 왈리드는 언급했다. 반면 한국에서는 교수와 학생 관계가 가족처럼 매우 가깝다고 말했다. 특히 건국대학교는 캠퍼스가 좁아 교수와 학생이 가족처럼 지낼 수밖에 없었다고 덧붙였다. 교수들이 학생들을 찾아와 도와주는 경우가 많다고 전했다.
자나 왈리드는 한국에서 야작하는 학생들에게 교수님이 새벽 2시에 찾아와 밥을 먹었는지 묻고 피자를 사주는 등 따뜻한 모습을 보인다고 이야기했다. 이집트에서는 상상하기 어려운 일이라며, 한국에서 대학 생활을 잘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는 앞으로 한국에서 방송 활동을 많이 하고 싶고, 석사 전공을 살려 방송 콘텐츠에 대한 강의도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자나 왈리드는 한국과 이집트를 잇는 다리 역할을 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행사나 방송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양국 간의 교류를 촉진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이집트 내 한국에 대한 관심이 한국과 연결될 수 있도록 구체적인 역할과 활동을 해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방송 기획은 주로 한국인을 대상으로 이루어진다고 언급했다.
이집트에서는 한국에 대해 잘 알고 있으며, 음식, 아플 때 대처법, 사고 발생 시 행동, 병원 이용법 등 구체적인 정보까지 익숙하다고 자나 왈리드는 전했다. 하지만 이집트나 중동에서는 한국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경우가 많아, 한국말로 방송하는 이유가 이집트 사람들을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앞으로 이집트의 현대적인 모습을 한국에 많이 알릴 예정이며, 한국에서 진행하는 인플루언서나 중동 사람들을 위한 행사를 기획하는 역할도 맡게 되었다고 밝혔다.
자나 왈리드는 기획자로서 한국과 이집트를 잇는 행사를 기획하고 있으며, 명함에도 '기획자 방송인'이라고 명시되어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집트 청년들의 해외 진출 관점에서 한국 비자 발급의 난이도와 미국, 유럽 비자와의 차이점에 대해 언급했다. 10년 전에는 비자 없이 한국에 왔다고 회상했다.
과거에는 한국 방문자가 적어 비자 없이도 입국이 가능했지만, 2년 후 비자가 생기면서 절차가 매우 까다로워졌다고 자나 왈리드는 지적했다. 한국 비자 발급이 미국 비자보다 더 어렵다는 말이 나올 정도라고 말했다. 이집트에서 한국 비자를 발급받으려면 3개월 이전부터 준비를 시작해야 하며, 서류 준비에만 3개월이 소요된다고 설명했다.
비자 신청에 필요한 서류를 준비하는 데 3개월이 걸린다고 자나 왈리드는 말했다. 한국에 와서 비자를 연장하거나 학생 비자에서 방송인 비자로 변경하는 등의 절차가 매우 복잡하다고 덧붙였다. 그는 출입국 사무소에 비자 제도 개선을 요청하며, 너무 많이 변하면 불법 체류 등의 문제가 생길 수 있지만, 이미 한국에서 살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좀 더 유연한 비자 정책을 적용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자나 왈리드는 10년 뒤 한국에서 고정 방송인이 되고 싶다고 상상했다. 자신만의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고 회사도 설립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10년 후에는 자신이 35세가 될 것이며, 한국에서 동생과 함께 행복하고 부유하게 살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자나 왈리드는 10년 후의 꿈이 현실이 될 것이라고 생각하며, 그때의 자신은 35세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집트와 한국에서 10년 후에도 동생과 함께 행복하고 부유하게 살고 싶다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신사임당 시청자들에게 이집트에 대한 관심을 가져달라고 요청하며, 앞으로 이집트 문화를 알리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집트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당부하며 영상을 마무리했다.
너무 큰 영왕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저 동에서 이집 대변 많이 알릴 수 있도록 노력 많이 하겠습니다. 자, 그럼 노력한다는게 제 유튜브 봐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흥부 많이 하지 못할게요. 이집트나 제재월드 구독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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