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에서 네 번째 국무회의 주재
Jump to 0:32이재명 대통령은 정부세종청사에서 국무회의를 주재하며 세종에서 열리는 네 번째 국무회의임을 밝혔다. 이 대통령의 잦은 세종시 방문은 행정수도 세종의 역할 강화에 대한 정부의 지속적인 의지를 보여준다.
이재명 대통령이 세종시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세종 집무실과 국회 세종의사당 건립에 속도를 내어 행정수도 완성을 가속화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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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은 정부세종청사에서 국무회의를 주재하며 세종에서 열리는 네 번째 국무회의임을 밝혔다. 이 대통령의 잦은 세종시 방문은 행정수도 세종의 역할 강화에 대한 정부의 지속적인 의지를 보여준다.
이재명 대통령은 이미 한계에 이른 수도권 일극 체제가 현재 우리 사회의 모든 중대 문제의 출발점이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부동산 문제, 교육 문제, 청년 문제, 그리고 극단적인 양극화 현상이 모두 수도권 집중에서 비롯된다고 설명했다.
이 대통령은 국토 균형 발전을 상징하는 세종시가 명실상부한 국정의 중심축으로 확고하게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국가 중추 기능의 안정적인 이전에 모든 역량을 집중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대통령 세종 집무실과 국회 세종의사당 건립에 속도를 내 줄 것을 촉구했다. 또한, 관련 인프라 정비 또한 차질 없이 진행하여 세종시의 기능을 강화할 것을 지시했다.
이 대통령은 현 정부 임기 내에 세종 집무실 시대를 열고 마지막 국무회의도 세종 집무실에서 개최한다는 자세로 총력을 다해야 한다고 강력히 주문했다. 이는 세종시 이전 계획의 실행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반영한다.
이재명 대통령은 행정수도 세종의 실질적이고 최종적인 완성을 위한 법과 제도의 뒷받침도 중단 없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는 물리적인 인프라 구축뿐만 아니라 법적인 기반 마련의 중요성을 시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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