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 중사 출신이 담당하는 김단단 닭가슴살
앗싸참수리 채널은 영상을 촬영하며 체력 보강을 위해 닭가슴살 브랜드 ‘김단단’의 협찬을 받았다. 김단단의 담당자는 육군 중사 출신으로 알려졌다.
채널은 구독자와 국군 장병을 위해 전 제품 최대 50% 할인 및 무료 배송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기간은 9월 11일부터 15일까지 5일간이다.
병력 부족 해결을 위한 상비 예비군 제도가 현역 병사들과 시너지를 내며 군의 전투력 강화에 기여하고 있다.
앗싸참수리 채널은 영상을 촬영하며 체력 보강을 위해 닭가슴살 브랜드 ‘김단단’의 협찬을 받았다. 김단단의 담당자는 육군 중사 출신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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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 감소로 인한 병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상비 예비군' 제도가 운영되고 있다. 이 제도는 현역과 상비 예비군이 함께 훈련하는 부대에서 시행된다.
상비 예비군은 단기 복무의 경우 연간 30일, 장기 복무의 경우 연간 최대 180일까지 출근하며 평일 10만 원, 주말 15만 원, 장기 복무 시 15만 원의 수당을 받는다. 이 수당은 비과세 혜택을 제공하며, 유연한 일정 조율이 가능하다.
이 훈련은 서서쏴, 앉아쏴, 엎드려쏴 등 다양한 자세 연습으로 구성된다.
과거와 달리 사격장 바닥에 판을 깔아 안전성을 확보했으며, 입사호 내에서 사격 자세인 '빼꼼샷' 훈련도 함께 진행되었다.
소총 예비 훈련이라 해서 훈련을 했는데 군대에 갔다 오신 분들은 다 아시겠지만 피하고 알베이고 이갈리는 훈련으로 잘 알려져 있죠.
우리나라 군대에서는 왼손잡이용 소총이 없어 왼손잡이 병사들이 사격 시 어려움을 겪는 문제가 있다. 왼손잡이의 비율은 10% 이상으로 추산된다.
왼손잡이 병사는 사격 시 뜨거운 탄피가 코앞으로 배출되는 위험에 노출되며, 탄피받이를 사용할 경우 시야가 가려지는 등 여러 불편함을 겪는다.
상비 예비군 훈련에는 병장, 중사, 상사 등 다양한 계급의 예비군이 참여한다. 이들 중 전역 3년 차 예비군 중사는 20발 사격에서 만발을 기록하며 현역 못지않은 뛰어난 사격 실력을 선보였다.
병사로 입대한 후 부사관으로 전향한 사례 등 다양한 경력을 가진 예비군들이 훈련에 임했다.
4.2인치 박격포 훈련이 진행되었다. 박격포의 총 무게는 32kg이며, 포신, 포판, 돌림판, 걸침대, 포다리로 구성된다.
이 박격포는 전술 차량을 활용할 수도 있고, 보병이 지상에 직접 설치하여 사격하는 방식도 가능하다.
조포 훈련은 박격포를 빠르고 정확하게 설치하고 조준하여 사격 준비를 마치는 주특기 훈련이다. 이 훈련은 사수, 부포수, 탄약수, 계산병, 관측병 등 팀 단위로 이루어진다.
포판 설치를 위한 땅 파기 및 평탄화 작업이 중요하며, 설치부터 사격 준비까지 10분 이내에 완료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백호대 상비 예비군과 현역 통합팀이 육군 박격포 경연대회를 준비하고 있다. 이 팀은 군단 내에서 1등을 차지하여 대표팀으로 출전한다.
박격포는 자주포나 함포와 달리 좌표 입력만으로 자동으로 사격하는 방식이 아니다. 영점과 조준을 수동으로 맞춰야 하므로 정밀한 조정 작업이 필수적이다.
훈련 목표 시간인 90초 이내 달성이 어렵고, 팀원 간 호흡이 미숙하면 기록 단축이 불가능하여 팀워크가 매우 중요하다.
실제 박격포 사격에서는 수 킬로미터 떨어진 적군이 보이지 않아 별도의 관측반이 필요하다. 관측반은 통신 장비를 들고 적지가 보이는 높은 고지대까지 올라가 타격할 위치를 찾아 박격포 측에 전달한다.
사격 후에는 탄착점을 확인하고 수정 지시를 내리며, 배틀그라운드 게임 방식과 달리 전문 통신 장비를 활용하는 현실적인 방식이다.
밀 단위의 각도 계산을 위해서는 수평계, 조준대, 가늠자 3박자가 일치해야 하며, 정밀한 수동 조작을 위해 손 떨림 없는 통제가 요구된다. 평소 술을 즐기던 사람은 손이 떨려 맞추기 어려움을 겪기도 했다.
공군 JTAC 항폭 유도 부대와 달리 이곳은 GPS 장치를 활용한 레이저 좌표 입력 방식이 아닌 전통적인 기동 방식을 고수한다.
상비 예비군으로 지원한 이들은 다양한 배경을 가지고 있다. 장기 상비 예비군 중 한 명은 인테리어 사업 대표로, 20년 만에 다시 군 생활을 경험하고 싶어 지원했다.
다른 단기 상비 예비군은 군인이 꿈이었던 공무 직종 종사자로, 4.2인치 박격포 운용 전문성을 갖춘 예비역 중사도 참여하여 열정을 보였다.
예전에 군생활했던 느낌을 다시 느껴보고 싶기도 하고 요즘 군내는 어떻게 바뀌었는지 궁금해서 상비군을 지원했다합니다.
현역 병사들은 예비역 선배들로부터 그동안의 경험과 노하우를 전수받는다. 예비역은 현역 선임처럼 터치하지 않고 민간인 신분으로 며칠 근무 후 퇴근하므로, 현역 병사들은 심리적 부담이 적다고 느낀다.
이러한 수평적 협력 관계는 오히려 팀워크 형성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부대 내에는 실내 체육관과 헬스장이 잘 갖춰져 있어 최신식 시설을 자랑한다. 기구들도 다양하게 구비되어 있어 병사들이 만족스럽게 이용할 수 있다.
병사들은 윗몸일으키기, 팔굽혀펴기 등 정기적인 체력 단련을 통해 높은 신체 조건을 유지하고 있다.
이 훈련은 현역 장병들이 대항군 역할을 맡아 실감 나게 진행된다.
훈련을 통해 동료 지혈 및 이송법을 숙달하며, 부상 시 우선순위와 지혈대 활용법 등 실질적인 응급 처치 기술을 교육한다.
의식이 없는 동료를 구조하는 훈련에서는 엄호 사격을 받으면서 일단 안전한 곳으로 이동시키는 방법을 숙달한다. 부상병을 안전하게 옮긴 후에는 지혈을 하고 동료들이 들쳐매고 현장을 이탈하는 과정을 연습한다.
이 훈련에는 WWE 기술을 응용한 혼자서 부상병을 들쳐매는 방법과 지혈대 활용 등 실용적인 조치들이 포함되어 스마트해진 군 운영 체계를 실감하게 한다.
군부대 식당에서는 조리하는 아주머니의 뛰어난 실력 덕분에 전복 불고기 비빔밥 등 우수한 메뉴들이 제공되며, 밥맛이 훌륭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조리병들의 실력도 전반적으로 향상되었다.
또한 군 가족이 이용할 수 있는 PX 서비스도 제공되어 장병들의 편의를 돕는다.
박격포 현장에서는 사격 준비가 완료된 상태에서 어제 산에서 활동한 관측반으로부터 적의 위치 정보를 교신받는다. 이 정보를 바탕으로 사격 제원을 빠르게 계산하고 박격포 현장에 지시를 내린다.
현역 장병들은 능숙하게 실무를 수행하며, 복명복창을 통해 원활한 소통을 유지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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