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전지, 과거와 같은 폭발적 시세 기대 어려워
Jump to 12:102차전지 섹터는 과거 대비 숫자의 부진과 밸류에이션 문제로 인해 예전과 같은 폭발적인 시세를 기대하기 어렵다는 분석이 나왔다. 초기 얼리어답터 중심의 수요에서 대중화 과정으로 넘어가는 캐즘(일시적 수요 둔화) 현상이 나타나고 있기 때문이다. 최근 북미 지역의 수요가 주춤했으나 소폭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는 점이 긍정적인 신호로 해석될 수 있다. 그러나 전반적으로는 과거의 성장세를 재현하기는 어려울 것이라는 전망이다.
박근형 부장은 “숫자가 그때처럼 폭발하기는 좀 어렵고 뭐 여러 가지 부분에서 좀 밸류이션 문제도 아직은 있고요.”라고 언급하며, 현재 2차전지 시장의 현실적인 한계를 지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