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년, AI 산업 이익 퀀텀 점프와 에너지 병목 시대 도래
과거 그래픽카드와 메모리에 집중되었던 AI 산업의 병목 현상이 미래에는 에너지 분야로 이동할 것으로 예상한다.
특히 에너지 분야의 핵심 수요처로 원자력 발전과 소형모듈원전(SMR)이 주목받는다고 이창대 대표는 설명했다.
AI 산업의 이익 급증과 전력 부족이 맞물리며 에너지저장장치(ESS) 투자가 핵심으로 부상한다.
과거 그래픽카드와 메모리에 집중되었던 AI 산업의 병목 현상이 미래에는 에너지 분야로 이동할 것으로 예상한다.
특히 에너지 분야의 핵심 수요처로 원자력 발전과 소형모듈원전(SMR)이 주목받는다고 이창대 대표는 설명했다.
2차전지 섹터에서 에너지저장장치(ESS) 분야를 주목해야 한다. 2025년 10월부터 ESS 관련 주식 매수 기회가 열릴 것으로 내다본다.
기존 2차전지 주가는 전기차 시장의 캐즘 현상과 전반적인 하방 사이클로 인해 부진했으나, 2026년부터 바닥을 다지고 실적 턴어라운드를 이룰 것으로 예상한다.
이들 기업은 2027년 초까지 실적 정상화 궤도에 진입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는 전기차 시장 침체에도 불구하고 ESS 등 다른 성장 동력을 통해 실적을 회복하려는 움직임의 일환으로 풀이된다.
소프트웨어의 진보된 개발이 계속 이루어지고 있으며, 이는 인공지능이 AGI(범용인공지능) 단계로 진입하고 있음을 시사한다. GPT-6 아스트라 발표와 같은 사례는 소프트웨어 발전 속도가 가속화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이러한 소프트웨어 발전은 필연적으로 점점 더 높은 사양의 하드웨어들을 요구하게 될 것이다. 데이터센터 구축 자체보다 중요한 것은 구축된 데이터센터를 효율적으로 가동하는 능력으로 그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가까운 시일 내에 에너지 쇼티지(전력 부족)가 발생할 것으로 전망된다. 원자력 발전이나 소형모듈원전(SMR) 건설은 최소 3년에서 5년이 소요되므로 당장의 전력난 해소에는 한계가 있다.
이에 따라 효율적인 에너지 운영을 위한 현실적인 대안으로 ESS가 주목받는다. ESS는 피크 타임 전력 수요에 대비하고 비상 전력을 확보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기존에는 그래픽카드, 메모리, 전력 등 하드웨어 인프라 구축에 집중되었으나, 앞으로는 구축된 인프라를 원활히 가동시키는 효율화 단계로 투자의 핵심이 이동할 것이다.
인프라를 효율적으로 운영하는 기술과 솔루션이 중요해지면서, 관련 분야에서 새로운 수혜가 발생할 것으로 예측한다. 이는 AI 산업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필수적인 요소로 지목된다.
현재 ESS 시장은 여전히 보조금의 영향을 받고 있다. 보조금 없이는 시장 성장이 제한적일 수 있다는 시각이 많다.
하지만 내년 및 내후년 실적 전망치(컨센서스)가 유의미한 수준으로 달성된다면, 보조금 없이도 충분히 시장이 굴러갈 수 있는 구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실적 전망치 확인이 선행되어야 한다.
ESS 시장은 보조금에 전적으로 의존하는 시장으로 끝나지 않을 것으로 예측한다.
이는 ESS가 인프라 효율화라는 본질적인 필요성에 기반한 시장이기 때문으로 보인다.
AI 산업의 병목 현상은 처음 그래픽카드에서 시작하여 메모리로 이어졌지만, 그 진행 속도는 예상보다 빨랐다. 다음 병목은 에너지 분야가 될 것으로 예상한다.
에너지 분야에서의 병목 현상이 발생하면 원자력 발전과 ESS가 수요를 감당하는 핵심 솔루션이 될 것으로 진단한다.
사실 병목 현상이 처음엔 그래픽 카드였지만 분명히 메모리까지도 올 것이다 했지만 이게 빨리 오진 않았잖아요. 에너지 분야로 오게 되면 저는 거기서 이제 막혀 있어 가지고 수요가 터지는게 원전하고 ESS라고 보고 있습니다.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 같은 반도체 기업들이 생산 능력(CAPA)을 증설하며 물량을 늘릴 때, 수요를 맞추는 단계가 되면 반도체 소재·부품·장비(소부장) 기업으로 수혜가 이어진다.
특히 장기 공급 계약은 기업의 설비 투자(CAPEX) 규모를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이다. 이러한 CAPEX 규모에 따라 소부장 기업들의 주가 상승 폭이 적당할지 혹은 폭발적일지가 결정될 것으로 본다.
주식 시장은 미래를 선반영하는 특성이 있으므로, 2027년 AI 산업의 핵심 병목이 될 2차전지 ESS 분야에 대한 투자를 고려할 시점이다. 이 분야가 AI 시대의 다음 병목이 될 것이라는 기대감에 배팅하는 전략을 제안한다.
그러나 현재 많은 비중을 투자할 정도는 아니며, 점진적으로 비중을 늘려가는 방식이 바람직하다고 조언한다.
전기차 시장의 압박 요인인 캐즘(대중화 전 일시적 수요 둔화) 현상은 이미 정점에 도달했다고 판단하며, 여기서 더 상황이 악화되기는 어려울 것이라고 본다. 또한 고유가가 오래 지속될 가능성도 미국 경제 여건상 매우 낮다고 진단한다.
따라서 전기차 시장의 회복보다는 ESS 시장의 성장을 기대하고 관련 투자 비중을 늘리는 것이 유효한 전략이라고 조언한다.
전기차 캐즘이라든지 이 압박은 사실 저는 정점을 이제 찍었다고 보기 때문에 여기서 더 안 좋아지기는 쉽지 않을 것 같고 유가가 그렇게 높은 고유가 오래 지속되긴 예 저는 그건 너무 어렵다고 봅니다. 전기차쪽이 좋아지기보다는 ESS쪽이 좀 나아지는 거를 기대하고 뭐 정도 넣는 건 괜찮다 이렇게 얘기를 해 주신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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