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운드 리버 폭탄선언’ 논란…하원 법사위원장 “러시아 선전가로 몰았다”
Jump to 0:32최근 공개된 '라운드 리버 폭탄선언' 문건에 대한 논란이 미국 정가를 뒤흔들고 있다. 이 문건은 FBI가 일부 국회의원, 언론인, 수사관들을 '러시아 선전가'로 분류하며, 바이든 가족의 부패 의혹을 제기하는 이들을 러시아 정보 요원으로 몰아세웠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존 솔로몬은 이 폭로가 큰 파장을 일으키고 있으며, 곧 하원 법사위원회 위원장과 대화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하원 법사위원장 또한 이러한 브리핑을 직접 받은 사람들 중 한 명으로, 이 상황에 대해 강한 불만을 표명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 사건은 정보기관의 정치적 개입 가능성과 언론의 자유 침해 논란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