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몸살 입원 후 SNS에 병상 사진과 회복 근황 공개
정청래 전 민주당 대표는 사진 속 뉴케어와 두유를 병원에서 제공받았으나 이를 한꺼번에 섭취하는 상황은 비현실적이라고 언급하며, 지난 16일 입원 이후 미음을 먹기 시작한 근황을 자신의 SNS에 올렸다.
사진 속 뉴케어 음료와 두유 등은 병원에서 따로 제공되는 것으로 알려졌는데, 이를 한꺼번에 먹는 상황은 현실과 거리가 멀다는 지적이 있다. 민주당 내부에 엄중한 상황이 계속되는 가운데 대통령 기자회견 당일에 해당 사진을 올린 의도에 대한 의문도 제기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