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득·자산 제한 없는 국민임대 단지와 청약 통장 요건 완화
이번 국민임대 예비입주자 모집에는 소득과 자산 기준을 아예 따지지 않는 단지가 포함된다. 더불어 소득 기준을 전년도 도시 근로자 가구원수별 월평균 소득의 150%까지 완화한 단지도 존재하여 진입 장벽을 낮췄다. 전용 면적 15평 이하 주택형은 대부분 청약 통장 없이 지역 거주 요건만으로 신청 가능하며, 월 임대료가 6~7만 원대인 저렴한 단지가 다수 포함되어 주거비 부담을 경감할 것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