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당대표 후보 토론회, 감정의 골 깊어지고 화합 어려울 수도
Jump to 0:05민주당 당대표 후보들의 마지막 토론회에서 후보들 간 감정의 골이 많이 깊어졌다는 평가가 나왔습니다. 이유진 기자는 정청래 후보가 '치하'라는 단어 하나로도 공부해서 공격하는 모습을 보였고, 송영길 후보가 정청래 후보의 말 바꾸기를 비판하며 '붕어 IQ'를 언급한 사례를 들었습니다. 이러한 감정적 대립은 향후 당내 화합과 치유를 어렵게 할 수 있다는 우려를 낳았습니다. 특히 정청래 후보는 토론회가 끝난 후에도 분이 풀리지 않은 모습을 보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