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눈물, '자기 연민'으로 규정하며 비판
김태규 의원은 김성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국회 청문회에서 보인 눈물을 ‘갱년기’로 비판하며 공직자로서 부적절한 태도라고 지적했다. 그는 후보자의 눈물이 국민의 고통에 공감하지 못하고 자기 연민에 빠진 모습으로 비쳤다고 말했다.
법관 출신인 김 의원은 공직자는 국민을 위해 봉사해야 하며, 그 과정에서 개인적인 감정보다는 책임감을 우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민주당 측의 반발에도 불구하고, 그는 이러한 비판이 다수 국민의 정서에 부합한다고 주장했다.
아 그게 뭐 민주당에서는 또 시끌벅적합니다. 뭐 그런 소리를 할 수 있냐 그러지만 많은 국민들은 뭐 다수의 국민들일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좀 어 속이 후련했다. 어 왜 거기서 눈물을 흘리냐? 국민을 위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