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중간선거, 증시 전망에 대한 거장들의 엇갈린 시각
이윤수 에릭의 거장연구소 대표는 미국 중간선거가 통상적으로 증시의 호재로 여겨졌음에도 불구하고, 이번에는 투자 거장들 사이에서 의견이 양분되고 있다고 전했다.
긍정론을 펼치는 대표적인 인물은 켄 피셔로, 중간선거 사이클을 주식 시장의 상승 요인으로 본다. 반면, 레이 달리오, 폴 튜더 존스, 제프리 건들락 등 매크로 경제에 기반을 둔 거장들은 이번 중간선거를 증시에 부정적인 요인으로 보고 있다.
요번 중간 선거가 지난번처럼 긍정적일 것이라는 뷰도 있고요. 또 아니다. 요번에는 요번 중간 선거로 인해서 오히려 중시에 악제로 작용할 것이다라는 뷰가 양분이 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