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의 '이재명 이용설' 프레임, 트럼프 의도와는 다르다
Jump to 0:09국내 언론들이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의 최근 발언을 두고 김정은과의 접촉을 시도하기 위해 이재명 대표를 이용하고 있다는 프레임을 만들고 있다는 비판이 제기됐다. 얼음공장은 이러한 해석이 트럼프의 실제 의도와는 거리가 있다고 지적했다.
트럼프가 이재명 대표를 활용해 '센 척'을 하고 있다는 언론의 해석에 대해 얼음공장은 반론을 제기하며, 이는 트럼프의 협상 전략에 대한 오해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주장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