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을지 프리덤 실드 훈련 앞두고 한미 간 동상이몽 감지
Jump to 7:518월 을지 프리덤 실드 훈련을 앞두고 한국군과 미군 측이 서로 다른 입장을 보이는 동상이몽의 양상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한국군은 전작권 전환의 핵심 조건인 완전 운용 능력(FOC) 2단계를 완료하고 전시작전권 전환을 건의하는 시나리오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반면 미국은 이번 훈련을 통해 대규모 군수 양륙 훈련의 이면을 공개하기 시작하며, 연합 방위 태세 강화에 초점을 맞추는 모습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