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화 녹음 요청: 나쁜 일을 많이 겪었기 때문
Jump to 4:08댐굿머니 DGM 운영자는 통화 시 반드시 상대방에게 녹음을 요청한다고 밝혔다. 본인이 녹음하는 것보다 상대방이 녹음해 주는 것을 선호한다고 덧붙였다. 운영자는 "하도 안 좋은 일을 많이 당하다 보니까 조심스러워서 상대방에도 요청드리고 저도 통화 녹음하고 이런 걸 전 하는 편입니다"라고 말했다.
개인적으로 좋지 않은 경험이 많아 소통에 매우 신중을 기하는 태도를 보였다.
댐굿머니 DGM 채널 운영자는 선물 거래의 높은 위험성을 경고하며 주식 거래 활성화를 대안으로 제시하고, 레퍼럴 사업에 대한 명확한 원칙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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댐굿머니 DGM 운영자는 통화 시 반드시 상대방에게 녹음을 요청한다고 밝혔다. 본인이 녹음하는 것보다 상대방이 녹음해 주는 것을 선호한다고 덧붙였다. 운영자는 "하도 안 좋은 일을 많이 당하다 보니까 조심스러워서 상대방에도 요청드리고 저도 통화 녹음하고 이런 걸 전 하는 편입니다"라고 말했다.
개인적으로 좋지 않은 경험이 많아 소통에 매우 신중을 기하는 태도를 보였다.
운영자는 암호화폐 선물 거래에 대해 회의적인 입장을 밝혔다. 그는 "거래를 많이 안 해 본 사람이 암호화폐 선물 거래소로 넘어와서 잘된 모습을 저는 본 적이 없습니다"라고 말했다.
이에 따라 계속해서 선물 거래를 만류해왔다고 덧붙였다.
운영자는 선물 거래를 만류했지만, ‘중강님’이 소액으로 시작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처음에는 만류했으나, 중강님이 자신만 차별받는 것 같다고 하여 결국 소액으로만 거래하기로 합의했다.
운영자는 "소액 300만 원 미만으로 오셔서 연습하듯이 하는 걸로 쇼부를 쳤습니다"라고 설명했다.
운영자는 선물 거래에 대해 매우 부정적인 인식을 드러냈다. "선물 거래는 원수한테나 추천할 정도로 선물 거래로 돈 버는 사람이 많지 않고 그 욕망을 조절할 수 있는 사람이 많지 않습니다"라고 강조했다.
이는 선물 거래의 높은 위험성과 심리적 통제의 어려움을 부각하는 발언이다.
운영자는 레퍼럴 사업의 특성에 대해 언급하며 지난 6년간 해당 사업을 하지 않았던 이유를 밝혔다. 그는 레퍼럴 사업의 행태가 "카지노 도박장과 같은 느낌으로 운영하시는 분들이 많아요"라고 설명했다.
운영자는 이러한 방식이 싫어 사업을 하지 않다가 최근에야 방향을 선회했다고 밝혔다.
운영자는 투자자들이 선물 거래를 하지 않기를 바라며, 주식 거래를 더 적극적으로 권장할 것이라고 밝혔다. 코인 시장이 재미없거나 유동성이 적다고 느낀다면, 주식 거래를 활성화할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덧붙였다. 운영자는 "주식은 5~10% 쉽게 올라가니까요. 레버리지 안 쓰더라도 레버리지 쓴 것만큼 할 수 있는 거니까 주식은 상대적으로 청산 같은 게 없다 보니까 안정성이 보장될 것 같습니다"라고 설명했다.
주식은 청산 위험이 없어 상대적으로 안정적이며, 레버리지를 사용하지 않아도 충분한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투자자들이 더 안전한 환경에서 자산을 증식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집중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현재 코인 시장의 변동성과 제한적인 유동성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투자자들에게 주식 시장이 더 나은 대안이 될 수 있음을 시사했다. 그는 주식 거래의 장점을 부각하며 투자 방향의 전환을 유도할 계획이다.
운영자는 신규 선물 거래자들에게 자신의 채널이나 커뮤니티로 넘어오지 말 것을 강력히 경고했다. 그는 "이것 때문에 절대로 넘어오시지는 않았으면 좋겠습니다"라고 말했다.
개인적으로 선물 거래를 경험해보지 않은 사람이 오기를 바라지 않으며, 레버리지가 높은 수익 인증을 하는 회원은 즉시 강퇴할 것이라고 밝혔다.
운영자는 암호화폐 선물 거래가 유일한 해답이 아니라는 점을 재차 강조했다. 그는 "암호화폐가 꼭 정답은 아니라는 걸 한 번 더 말씀드릴게요"라고 말했다.
주식 거래는 하락 구간이 있더라도 이후 상승률이 암호화폐보다 높을 수 있으며, 비트코인 상승률보다 개별 종목의 상승률이 더 높을 수 있다고 덧붙였다. 암호화폐 선물 거래에서 정답을 찾으려 하지 말 것을 당부했다.
운영자는 암호화폐 선물 거래에서 높은 레버리지가 결국 원금 손실을 부르는 악순환으로 이어진다고 경고했다. 그는 "암호화폐 거래소에서 넘어와서 저배로 하겠다고 넘어왔다가 저배로 거래가 잘 되면 조금씩 레버리지를 높이게 되고 그러다가 어쩌다 한 번씩 돈을 잃게 됐을 때 그 돈을 복구하기 위해서 레버리지를 높게 하다가 그 수렁에 빠지고 결국엔 돈을 잃게 되고 또 추가로 입금하게 되는 개미 족 같은 순환을 우리가 한두 명 보는 게 아니잖아요"라고 설명했다.
개인적으로 레버리지 거래를 하지 않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운영자는 더 이상 대가 없는 무료 정보 제공은 없을 것이라고 선언했다. 그는 "저는 방향을 정했기 때문에 장사를 하는 걸로 방향을 정했기 때문에 이제 대가가 없는 공간에서 무료로 정보를 준다 이런 건 없을 거예요"라고 말했다.
다만, 유튜브 구독 취소를 하지 않고 남아있는 기존 회원들에게는 감사한 마음으로 회원 공개 영상을 계속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운영자는 주식 거래에 대한 새로운 레퍼런스 모델을 구상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제가 고민을 해 봤는데 주식 거래에 대한 레퍼런스를 제가 칸을 한 다섯 개를 만들어 놓고요. 이 종목들을 지속적으로 팔로우해서 할 수 있게끔 제가 아이디어를 짜고 있어요"라고 설명했다.
암호화폐 거래를 하지 않을 수도 있는 형태로도 갈 수 있도록 다른 차원에서 케어하는 방안을 고려 중이며, 법적 검토를 거쳐 공개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운영자는 자신이 ‘장사’를 하지만, 무조건 돈을 벌 수 있다는 식으로 희망고문을 하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저는 개인적으로 장사를 하지만 양아치처럼 하고 싶지 않아요. 무차별적으로 무조건 돈 벌 수 있다, 이런 식으로 말하고 싶지 않고요"라고 말했다.
어려운 점을 명확히 인지시키고, 그럼에도 투자를 하겠다는 사람들에게는 교육 자료를 제공하고 교육을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자신의 홍보가 선물 거래를 하지 않는 사람들에게 선물 거래를 추천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는 점을 분명히 했다.
운영자는 새로운 투자자들에게 몇 가지 자료를 제공하고, 이를 모두 읽은 후 통화 시 질문에 답을 할 것을 요구했다. 그는 "자료를 몇 개 드릴 건데 그 자료를 다 읽으시고 저랑 통화하실 때 제가 질문을 몇 개 할 거예요. 질문을 몇 개 하고요. 그 질문에 답을 하시면 그때 거래 시작하세요. 그전에 거래하지 마세요"라고 말했다.
이는 투자 전 충분한 이해와 준비를 강조하며, 이를 지키지 않을 경우 거래를 제한하겠다는 의미다.
운영자는 과거 사업에 과하게 몰입했다가 실패했던 경험을 고백했다. 그는 자신이 고배율 투자를 하지 말라고 경고했음에도 불구하고, 회원들이 20배 고배율 투자를 감행하고 손실을 본 후 어떻게 해야 하는지 묻는 질문을 너무 많이 받아 괴로웠다고 밝혔다.
"제가 좀 과하게 몰입되는 사항을 안 만들고 싶어서 그래요"라며 과거의 경험이 현재의 원칙을 세우는 데 영향을 미쳤음을 시사했다.
운영자는 레퍼럴을 '사업'이 아닌 '장사'로 명확히 규정했다. 그는 "레퍼럴 사업 레퍼럴 장사 이건 사업이 아니에요. 장사예요. 이건 사업이라 표현하면 안 됩니다"라고 말했다.
다른 사람들에게는 미안하지만, 레퍼럴은 장사가 맞다고 강조하며 자신의 사업 철학을 분명히 했다.
운영자는 수익 인증을 요구하는 이유가 높은 레버리지를 사용하는 사람들을 걸러내기 위함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저는 수익 인증을 제가 다 해 달라고 한 이유가 수익 인증에서 레버리지 높은 사람들은 돈이 뭐 1억을 굴리든 2억을 굴리든 전 다 강퇴할 거예요. 다 강퇴할 겁니다"라고 말했다.
고액을 굴리더라도 높은 레버리지를 사용하면 강퇴하겠다고 경고하며, 저배율 원칙을 강조했다. 수익 인증을 해주지 않는 사람도 의심스러워 강퇴할 것이라고 덧붙이며 투명하고 안전한 거래 환경을 조성하려는 의지를 보였다.
이는 무모한 고배율 투자를 막고, 건강한 투자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한 운영자의 엄격한 관리 방침이다. 투명한 수익 인증을 통해 저배율 원칙을 지키는 투자자들만 함께하겠다는 분명한 메시지를 전달했다.
운영자는 사람이 모인 공간에서의 홍보를 지양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저는 어 사람이 모여 있는 공간에서 홍보하는 걸 저는 멀리 할 겁니다. 멀리 할 거예요"라고 말했다.
순수한 마음으로 시작했으나, 결국 레퍼럴 장사를 위해 사람을 모았다는 말을 듣기 싫어 일반 대화방에서도 자신과 관련된 어떠한 글도 전달되지 않도록 하겠다고 선언했다.
운영자는 다시 한번 선물 거래에 대한 강한 부정적 견해를 밝혔다. 그는 "선물 거래는 원수 원수한테나 추천하는 거라고 저는 이렇게 말씀을 드린 것처럼 말씀을 드린 것처럼 어 저는 어 선물 거래를 하는 걸 추천하진 않습니다"라고 강조했다.
자신이 암호화폐 시장에 들어온 이유도 6년 전 사업이 꼬여 압류 등의 큰일을 당했을 때, 암호화폐가 법적 제한이 약했기 때문이지, 그런 일이 아니었으면 전혀 거래하지 않았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운영자는 주식 거래만으로도 충분하다고 덧붙이며 암호화폐 거래 자체에 대한 회의적인 시각을 드러냈다.
암호화폐 시장 진입이 자의가 아닌 불가피한 선택이었음을 시사하며, 주식 거래가 더 안전하고 충분한 투자 수단임을 강조했다. 그는 개인적으로 투자 위험을 최소화하려는 경향이 있음을 내비쳤다.
이러한 발언은 투자자들에게 무분별한 암호화폐 투자를 경계하고, 보다 안정적인 투자 대안을 찾을 것을 권유하는 메시지로 해석될 수 있다. 운영자는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투자에 대한 신중한 접근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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