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AI 매출 집계 방식 논란, 500억 달러 보도에도 나스닥 하락
파이낸셜 타임즈는 9월 말 기준으로 오픈AI의 연환산 매출이 500억 달러에 근접한다고 보도했다.
이는 기존에 알려진 700억 달러 추정치와 차이를 보이며, 매출 집계 방식에 대한 논란을 불러일으켰다.
엔트로픽은 고객 결제 전액을 포함하는 반면 오픈AI는 순 매출을 집계하는 방식의 차이가 있었고, 시장에서는 이미 인지하고 있던 정보였음에도 불구하고 나스닥 하락에 영향을 미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