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팀, 평균 수익률 33.8%로 리그 선두 독주
박용진 PB가 36.91%, 황대근 PB가 30.85%의 수익률을 달성하며 팀의 상승세를 이끌었고, 2위 팀과 약 20%p의 압도적인 수익률 격차를 유지하고 있다.
매경 주식리그에서 화요일팀이 압도적인 수익률로 1위를 달성했으며, SNT에너지와 태웅이 종목별 최고 수익률을 놓고 치열한 경쟁을 벌였다.
박용진 PB가 36.91%, 황대근 PB가 30.85%의 수익률을 달성하며 팀의 상승세를 이끌었고, 2위 팀과 약 20%p의 압도적인 수익률 격차를 유지하고 있다.
박용진 PB의 SNT에너지가 26.48%의 수익률로 여전히 1위 자리를 지키고 있으나, 황대근 PB의 태웅이 26.2%까지 수익률을 끌어올려 0.28%p 차이로 맹추격하는 상황이다.
두 종목 간의 치열한 경쟁이 리그 전체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동근 대표는 TLB 종목 편입 당일 시초가가 지나치게 높았던 점을 아쉬워했다.
현재 주가가 횡보세를 보이지만, 견조한 실적을 기반으로 지지선을 형성하고 반등한다면 충분히 수익을 확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성웅 부장은 APR 종목의 내부 악재가 완전히 해소되지 않은 상황임을 언급하며 관망세가 필요하다고 분석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관 매도 규모 축소와 외국인 매수세 유입이 확인되며, 환율 변동과 소비재 섹터 전반의 부진 영향을 받고 있지만 보유 관점을 유지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진단했다.
일단은 보유 관점을 계속 가져야 되는게 맞다라고 좀 생각이 좀 되고 있고요. 근데 지금 현재 APR의 내적인 그런 내부적인 그 악재가 안 아예 해소 된 건 아니거든요.
실리콘투는 미국 오프라인 채널 및 유럽 시장 내에서 화장품 수출 성장에 결정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부츠, 아이브 등 마진이 높은 채널 비중을 확대하며 매출 총이익률 증가세를 유지하고 있으며, CBS 캐피탈과의 협업을 통해 유럽 유통 채널인 더글라스에서의 매출도 기대된다.
또한 경매 유찰 물건을 활용해 용인 물류센터를 확보하여 수출 물량 대응력을 강화하는 등 기업의 성장 동력이 다변화되고 있다.
이동근 대표는 실리콘투의 목표가를 직전 고점 수준인 5만 5천 원으로 제시하며 투자 전략을 밝혔다.
손절 라인은 3만 5천 5백 원으로 설정하여 리스크 관리를 강조했다.
이성웅 부장은 반도체 테스트 장비 및 소모성 부품을 납품하는 TFE를 유망주로 제시했다.
AI와 HBM 성능 고도화에 따라 테스트 공정 수요가 증가하고 있으며, TFE는 2분기 영업이익률 18%를 달성하여 소모성 부품 실적 반영으로 수익성이 개선되었음을 확인했다.
이러한 실적을 기반으로 TFE는 반도체 소부장 섹터 내에서 상단 종목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는 시장 변동성에 대비한 리스크 관리 전략의 일환으로 풀이된다.
이동근 대표와 이성웅 부장은 화장품 산업에서 실리콘투와 같은 플랫폼 기업이 전방 제조업 기업 대비 향후 성장성이 더욱 높다고 분석했다.
TFE의 경우 최근 가장 부각되는 소켓 부문이 성장을 견인하고 있어 현재 시세 흐름에 부합하며 충분히 접근 가능한 종목이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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