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원 후보자, 대통령 뜻 아닌 본인 결단으로 자진 사퇴
청와대 소통 결과, 이번 결정은 사전 교감 없이 후보자 본인의 결단으로 이루어진 것으로 파악된다. 뉴탐사 진행자는 "김승원 장관 후보자가 예, 자진 사퇴를 했네요. ... 청와대의 뜻보다는 김승원 후보자가 결단을 한 거 같아요."라고 설명했다.
대통령 기자회견 이후 정치권 내부 갈등과 호남 민심 변화가 나타나면서 정국 향방에 이목이 쏠린다.
청와대 소통 결과, 이번 결정은 사전 교감 없이 후보자 본인의 결단으로 이루어진 것으로 파악된다. 뉴탐사 진행자는 "김승원 장관 후보자가 예, 자진 사퇴를 했네요. ... 청와대의 뜻보다는 김승원 후보자가 결단을 한 거 같아요."라고 설명했다.
당초 김승원 후보자 임명을 반발의 고리로 삼으려던 예상은 빗나갔다. 뉴탐사 진행자는 "반명 세력 입장에서는 사실 어제 대통령 기자회견에 대해서 뭐 어깃장을 놓을 만한 부분들은 좀 없었거든요."라며 현재 상황을 진단했다.
한동훈 전 법무부 장관이 수사 자료 유출 혐의로 강한 비판에 직면했으며, 사법 처리가 불가피한 증거가 확보된 정황이 나타났다. 이에 따라 한동훈 게이트에 대한 심판론이 형성될 모멘텀이 강조되었다. 뉴탐사 진행자는 "어느 정도는 한동훈 법무 장관에 대해서는 사법 처리가 불가피하고 빠져나가기 어려운 뭔가 증거가 잡힌 것 같습니다."라고 주장했다.
대통령은 정치가 감정이 아닌 성과로 이루어져야 한다는 지론을 바탕으로 개혁 동력 보존에 주력했다. 민주 진보 진영 내부 갈등을 종식하고 이재명 정부의 국정 성과를 내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는 대통령이 민생과 개혁 과제를 우선시하며 당내 비판에 흔들리지 않겠다는 의지를 보인 것으로 해석된다. 뉴탐사 진행자는 "정치는 감정을 갖고 하는 것이 아니다라고 하는 게 대통령의 지론입니다. ... 개혁의 동력을 보존을 해서 이재명 정부가 뭔가 국민의 삶을 바꾸는 성과를 내는 게 중요하죠."라고 전했다.
호남 지역에서는 국립 의대 선정을 놓고 목포권과 순천권 간의 대립이 격화되어 민심이 양분되는 양상을 보였다. 이로 인해 대통령에게 책임을 전가하는 흐름이 나타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었다. 뉴탐사 진행자는 "국립 의대 선정을 놓고 지금 호남 광주 지역이 완전히 지금 두 쪽으로 갈렸어요. 목포권과 이 순천권으로."라고 현재 상황을 전했다.
대통령 기자회견이 30분 지연된 것은 대통령이 마지막까지 대국민 메시지 원고를 다듬었기 때문으로 알려졌다. 대통령은 본인의 언어로 국민을 설득하고 민주 진보 진영 내부의 갈등과 분열을 막으려는 절박한 의지를 가졌던 것으로 전해진다. 밤새 고민하며 마지막까지 원고를 수정하는 등 혼을 갈아 넣은 기자회견으로 평가받았다. 뉴탐사 진행자는 "대통령이 그 마지막까지 기자회견 직전까지 본인의 언어로 본인의 메시지로 국민들을 설득해야 된다. 그리고 민주진보진영 내부가 더 이상 기자회견 이후의 갈등과 분열을 거듭하는 것을 막아야 된다는 절박한 생각에 마지막까지 대국민 메시지 원고를 가다듬었다고 합니다."라고 밝혔다.
김어준 씨의 판단 하에 메시지 관리를 시도한 것으로 추측된다. 뉴탐사 진행자는 "유시민 작가의 날선 발언들이 했을 때 후폭풍, 역풍을 우려해서 일단 하루 정도 충분히 시차를 두면서 편집을 해 가지고 잘라낼 거 잘라내고 내일 방송을 내보내려고 계획이 변경된 게 아닌가 하는 추측도 한번 해 보게 됩니다."라고 추정했다.
조국 전 장관이 대통령의 사과를 본인과 김어준 등의 공으로 돌리는 듯한 페이스북 메시지를 올리며 정무적 감각 부족을 지적받았다. 그는 지지자들에게 상대 진영의 반성을 촉구하며 민주 진보 진영 내부의 갈등을 증폭시키는 모습을 보였다. 이는 민주 진보 진영 전체의 통합보다는 개인의 정치적 이익 계산에 집중하는 행보로 비판받았다. 뉴탐사 진행자는 "조국 원장은 정무적인 감각, 정무적인 판단이 너무 없다. 어제 페이스북에 올린 메시지는 너무 실망스러웠다. 대통령이 결국은 우리 팀 김어준 그리고 조국을 비롯한 이런 사람들의 정말 애정 어린 고언을 받아들여서 사과를 했다는 식이다."라고 비판했다.
이들은 여전히 검찰 개혁을 선명성 경쟁과 이미지 정치를 위한 수단으로 이용하며 민생 과제와 통합의 시대적 요구를 외면하고 있다는 지적을 받았다. 뉴탐사 진행자는 "사실 어제 대통령의 기자회견 이후로 가장 정치적으로 위기에 몰린 사람은 조국하고 추미애거든요. 이 두 사람이 지금 본인이 여전히 회초리를 들고 이재명 정부의 레드팀이 되겠다라고 설치 때가 아니에요."라고 상황을 분석했다.
이는 중요한 정치적 이슈에서 관심을 본인으로 돌리려는 고질적인 행태로 비판받았다.
뉴탐사 진행자는 "지금 본인이 그 응급실에 쓰러져 있는 그 사진을 올리냐 말이에요. 그니까 이분들은 진짜 공정 마인드가 없는 사람들이에요."라며 공정 마인드의 부재를 언급했다.
대통령은 연임 개헌 및 공소 취소 문제에 대해 확실하게 선을 그으며 자신의 사법 리스크에 대응했다. 김승원 후보자의 자진 사퇴로 공소 취소 이슈는 동력을 상실했으며, 이는 민주 진영 내 반명 세력이 대통령을 흔들려는 시도를 차단하는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분석된다. 뉴탐사 진행자는 "대통령이 확실하게 선을 걷고 또 김승원 후보자가 이제 자진 사퇴하면서 이제 뭐 공소 취소는 유령 이제 헛비였음이 확인이 된 거고 더 이상 이걸 가지고 이제 국힘당뿐만 아니고 사실 우리 이제 민주진영 내 반명 세력들 오늘도 이제 더 이상 이걸 가지고 대통령 흔들게 하기는 좀 어려울 것 같아요."라고 현재 정국을 평가했다.
젊은 인력이 부족하고 기계화가 진행되면서 농지 집단화가 이루어져도 경제적 수익성이 악화되고 있다는 것이다. 투기 세력 방지라는 정책 목표와 실제 농가 현실 사이의 괴리를 지적했다. 박혜준 씨는 "그 치지는 좋지요. 근데이 농사 칠 사람이 없어 젊음이 없어요. 기계화가 돼 가지고요. 한 집당 농사 뭐 천평 2천평 만 평 뭐 몇만 평다 할지라도 그 사람들이 그 농사를 지어 가지고 수익이 안 납니다."라고 현장의 어려움을 토로했다.
이재명 대통령에게 개혁은 멈출 수 없는 생존과 같은 과정임을 강조하며, 여론에 일희일비하지 않고 추진력을 갖고 정책을 끝까지 완수할 것을 당부했다. 전 정부의 실정으로 인한 부담을 현재 대통령이 지고 있다는 점을 지적하며, 개혁을 '전쟁'에 비유하며 지속적인 노력을 주문했다. 박혜준 씨는 "저는 그렇습니다. 이재명 대통령님께 저렇게 그 추진력 좋고 머리 좋고 정의롭게 정치를 하고 계시는데 저는 그래요. 저이 순간 여론만 보고 가시지 마시고 개혁은 마치 그 빨지산 게릴라하고 같은 자들하고 싸움하는 거거든요. 저 하나의 전쟁이에요. 멈추지 마십시오."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전남 영광군 주민들은 인근 군 단위에서 민생 지원금을 지급하는 것과 달리 영광군이 지원금을 주지 않는 것에 불만을 표출했다. 영광군의 높은 재정 자립도와 연간 5~600억 원에 달하는 원전 지원금을 받고 있음에도 지원금이 없는 것에 대한 불투명한 예산 운영 지적이 나왔다. 특히 1조 5천억 원 규모의 원전 지원금 사용처에 대한 의구심이 커지고 있다. 박혜준 씨는 "영광은 자립도도 놓고 온전으로부터 연간 5 600억씩을 받고 있거든요. 그런데 저래 버리니까 요즘 같이 경기도 안 좋고 그랬는데 옆에 또 바로 붙어 있는 군단이들은 주니까 얼마나 배 아프겠어요."라고 말했다.
Answers come from the transcript, with the exact spot cited.
Want the next article from 뉴탐사 NewTamsa?
When 뉴탐사 NewTamsa publishes, we'll write it up like the one you just read and email it to you.
뉴탐사 NewTamsa published 69 in the last 7 day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