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후보 측, 정청래 후보의 ‘보안수사’ 전당대회 의제화 비판
Jump to 0:32김민석 후보 측은 정청래 후보가 ‘보안수사 사건’을 민주당 전당대회 의제로 삼는 것에 대해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다. 김민석 후보 측은 이 문제가 정쟁의 대상이 아니라 국민 피해를 막기 위한 합리적인 논의와 충분한 숙의가 필요한 주제라고 지적했다. 그럼에도 정청래 후보가 이를 전당대회의 중요한 쟁점인 것처럼 다루는 전략에 대해 법제사법위원회에서 한 달간 고생했던 입장에서 비판적일 수밖에 없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