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계가 너무 가볍다
“용서를 강요받은 광주일고 학생들과 광주 시민들에 대한 이중의 가해이고, 더 큰 마음의 상처인 거예요.”05:15 부터 보기
감경을 옹호한 논평 채널은 한 곳도 없었다. 그런데 사람들이 실제로 본 건 사실 보도였다.
논평 채널 4개 · 코멘트 9개
대립축은 「징계가 너무 가볍다」 ↔ 「충분히 수습됐다」. 채널 수와 조회수가 서로 다른 그림을 보여줍니다.
감경이 «충분히 수습됐다» 는 쪽에 선 채널은 0곳이다. 다만 논평(비판)은 조회수가 작고, 도달의 97%는 사실을 전달한 뉴스 보도가 차지했다. 비판 여론이 크다는 인상과 실제 도달은 다르다.
채널마다 가장 날이 선 한 마디입니다. 전부 실제 자막에서 나온 말이고, 버튼을 누르면 그 지점부터 영상이 재생됩니다.
“용서를 강요받은 광주일고 학생들과 광주 시민들에 대한 이중의 가해이고, 더 큰 마음의 상처인 거예요.”05:15 부터 보기
“후속 조치로 진행한 민주시민교육을 두고, 학생 대부분이 잤다는 반응이 보도되며 또 다른 논란이 제기됐습니다.”00:10 부터 보기
“대한체육회 스포츠공정위원회가 재심을 통해 출전정지를 6개월에서 1개월로 낮췄습니다. 다음 달 봉황대기 출전도 가능해졌습니다.”00:09 부터 보기
“배재고가 6개월 출전정지 처분에 대한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취하했습니다.”00:00 부터 보기
집계하되 판단하지 않습니다. 방식을 공개합니다.
궁금한 대상이 유튜브에서 어떻게 이야기되는지 확인해 보세요
다른 것도 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