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율배반이다
“권리를 주장할 때만 미국 기업이고 책임을 질 때는 한국 기업이라면, 국민들이 납득하기 어려운 것은 당연하지 않을까요?”03:10 부터 보기
쿠팡을 옹호한 채널은 0곳. 유일한 반론조차 비판하는 쪽이 대신 짚어줬다.
논평 채널 3개 · 코멘트 9개
대립축은 「이율배반이다」 ↔ 「법률적 관할권 주장일 뿐이다」. 채널 수와 조회수가 서로 다른 그림을 보여줍니다.
쿠팡 입장에 선 채널은 0곳이다. 흥미로운 건 «관할권을 다투는 건 흔한 법률적 주장» 이라는 유일한 반론을, 쿠팡이 아니라 가장 강하게 비판한 채널이 스스로 짚어줬다는 점이다. 표본이 3개 채널로 작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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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리를 주장할 때만 미국 기업이고 책임을 질 때는 한국 기업이라면, 국민들이 납득하기 어려운 것은 당연하지 않을까요?”03:10 부터 보기
“정치적 보호가 필요할 때는 미국 기업이라는 점을 앞세웠지만, 법적 책임은 한국 자회사에 모두 떠넘긴 셈입니다.”01:22 부터 보기
“미국이 새 관세와 함께 쿠팡 차별 논란을 불공정 무역 관행의 일부로 내세울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됩니다.”01:07 부터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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