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법·꼼수다
“여권 내부를 들여다보면 이재명 대통령의 권력 기반이 굉장히 취약한 거예요. 그 취약함이 드러나고 있다고 생각해요.”02:45 부터 보기
이 채널의 다른 발언 1개
- “정권이 2년차에 들어가기 때문에 초기 허니문 효과는 끝났고, 여권 내부의 균열 양상을 보세요. 집권 1년차 정권이라고 보기 어려운 현상이 벌어지고 있어요.” ▶ 01:47
옹호한 논평 채널이 0곳이다. 친여 성향 채널까지 등을 돌렸다.
논평 채널 6개 · 코멘트 14개
대립축은 「편법·꼼수다」 ↔ 「합법·정상 거래다」. 채널 수와 조회수가 서로 다른 그림을 보여줍니다.
«정상 거래» 쪽에 선 채널은 0곳이다. 청와대 해명은 여러 영상에 인용됐지만, 그 해명을 지지한 논평 채널은 없었다. 특히 친여 성향 채널조차 지지층 이탈을 지적하며 비판에 가담했다 — 이 이슈에서 진영 방어선이 무너진 지점이다.
채널마다 가장 날이 선 한 마디입니다. 전부 실제 자막에서 나온 말이고, 버튼을 누르면 그 지점부터 영상이 재생됩니다.
“여권 내부를 들여다보면 이재명 대통령의 권력 기반이 굉장히 취약한 거예요. 그 취약함이 드러나고 있다고 생각해요.”02:45 부터 보기
“코어 지지층의 지지가 확실했다면 각종 SNS와 커뮤니티에서 적극 실드를 쳤을 겁니다. 그런데 그렇지 않습니다. 이 자체가 식었다는 증거입니다.”07:26 부터 보기
“부동산 문제가 부정평가 이유 1위에 오른 건 이 대통령 취임 이후 처음입니다.”00:53 부터 보기
“세상에 이런 방식으로 대출 규제를 피하는 꼼수도 있구나, 감탄을 금하지 못했습니다.”01:34 부터 보기
“부모 자식 사이에도 무이자 대출은 비정상 거래로 보고 세무조사를 한다며, 이런 식이면 대출을 빙자한 증여가 무한대로 가능해진다고 비판했습니다.”01:47 부터 보기
“근저당은 불법은 아니에요. 그런데 저렇게 근저당을 설정하고 집을 판 것은, 저는 바보 같아요.”04:20 부터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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