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슈 목록
정치2026-07-28 KST 기준

이재명 대통령 '17억 근저당' 주택 매각 논란

옹호한 논평 채널이 0곳이다. 친여 성향 채널까지 등을 돌렸다.

무슨 일이 있었나

  1. 1이재명 대통령이 성남 분당 아파트를 29억 원에 매각하며, 매수인에게 17억 7천만 원 규모의 근저당권을 설정한 사실이 알려졌다.
  2. 2야당은 «대출 규제를 우회한 편법·꼼수 외상 거래» 라고 비판했고, 청와대는 «매수인 사정을 배려한 정상 거래이며 무이자에 따른 증여세는 규정대로 처리된다» 고 해명했다.
  3. 3같은 기간 한국갤럽 조사에서 부동산 정책이 대통령 직무 부정평가 이유 1위에 처음 올랐다.

논평 채널 6개 · 코멘트 14(최근 1주)

논조 분포

대립축은 「편법·꼼수다」 ↔ 「합법·정상 거래다」. 채널 수와 조회수가 서로 다른 그림을 보여줍니다.

채널 수 기준6개 채널
편법·꼼수다 67%중립 33%합법·정상 거래다 0%
영상 조회수 합계 기준542,448회
편법·꼼수다 78%중립 22%합법·정상 거래다 0%

«정상 거래» 쪽에 선 채널은 0곳이다. 청와대 해명은 여러 영상에 인용됐지만, 그 해명을 지지한 논평 채널은 없었다. 특히 친여 성향 채널조차 지지층 이탈을 지적하며 비판에 가담했다 — 이 이슈에서 진영 방어선이 무너진 지점이다.

이 채널은 이렇게 말했다

채널마다 가장 날이 선 한 마디입니다. 전부 실제 자막에서 나온 말이고, 버튼을 누르면 그 지점부터 영상이 재생됩니다.

편법·꼼수다
여권 내부를 들여다보면 이재명 대통령의 권력 기반이 굉장히 취약한 거예요. 그 취약함이 드러나고 있다고 생각해요.
02:45 부터 보기
이 채널의 다른 발언 1
  • 정권이 2년차에 들어가기 때문에 초기 허니문 효과는 끝났고, 여권 내부의 균열 양상을 보세요. 집권 1년차 정권이라고 보기 어려운 현상이 벌어지고 있어요. 01:47
편법·꼼수다
세상에 이런 방식으로 대출 규제를 피하는 꼼수도 있구나, 감탄을 금하지 못했습니다.
01:34 부터 보기
이 채널의 다른 발언 3
  • 국민들은 대출 못 받아 집을 못 사게 하더니, 대통령은 대출 규제를 우회했다. 01:21
  • 갭 투자도 투기라고 몰아붙이면서 대출을 철저히 규제하더니, 본인은 외상으로 집을 판 것입니다. 01:46
  • 매수인 사정을 배려해 등기를 먼저 이전해 준 것이고, 근저당 설정은 투명하게 이루어졌다. 시세보다 낮게, 재건축 이익을 포기하고 판 사람에게 과도한 비난이다. 02:37
편법·꼼수다
부모 자식 사이에도 무이자 대출은 비정상 거래로 보고 세무조사를 한다며, 이런 식이면 대출을 빙자한 증여가 무한대로 가능해진다고 비판했습니다.
01:47 부터 보기
이 채널의 다른 발언 1
  • 청와대는 무이자에 따라 발생하는 증여세 문제는 규정에 따라 처리될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약속대로 10월에 전액을 갚을 경우 증여세는 약 200만 원으로 추정됩니다. 01:08
중립 · 유보
근저당은 불법은 아니에요. 그런데 저렇게 근저당을 설정하고 집을 판 것은, 저는 바보 같아요.
04:20 부터 보기
이 채널의 다른 발언 2
  • 그 아파트가 재개발되면 몇십억 오른단 말이에요. 그 이익을 포기하고 판 겁니다. 근저당은 불법은 아니에요. 04:08
  • 오늘 3시간 토론에서는 대통령의 아파트 매매 17억 7천만 원 근저당권 설정 논란에 대해서는 얘기가 나오지 않았습니다. 02:51

어떻게 집계했나

집계하되 판단하지 않습니다. 방식을 공개합니다.

  1. 1유튜브 검색 5개 질의로 관련 영상을 찾고, 제목 관련도 필터로 무관 영상을 제외했다.
  2. 2InnerTube 캡션 API 로 자막을 수집했다. 자막 없는 영상은 분석에서 제외했다.
  3. 3논조는 «채널의 성향» 이 아니라 «그 영상에서 실제로 한 말» 만으로 판정했다. 진영이 아니라 발화가 기준이다.
  4. 4청와대·야당의 입장은 영상에서 인용된 그대로 옮겼다. 어느 쪽도 요약해 잘라내지 않았다.
  5. 5표본이 작다. 이 숫자를 «여론» 이 아니라 «논평 6개 채널의 분포» 로만 읽어야 한다.
  6. 6관련 영상 14건을 찾아 자막 6건을 수집했습니다. 나머지 8건은 일부 뉴스·시사 채널이 연령·지역 제한(LOGIN_REQUIRED)으로 자막에 접근되지 않았다.

궁금한 대상이 유튜브에서 어떻게 이야기되는지 확인해 보세요

다른 것도 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