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넨셀 ES16001 임상 실험, 일반 생동성 시험과 달라
장예찬 전 최고위원은 과거 방송에서 언급했던 제넨셀 ES16001 임상 실험 관련 내용을 정정했다. 해당 실험은 코로나19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된 것으로, 일반적인 생동성 시험과는 성격이 달랐다고 설명했다. 생동성 시험은 건강한 성인을 대상으로 주성분 약과 복제약을 비교하는 반면, 제넨셀 실험은 병을 가진 환자를 대상으로 하는 특징을 보였다.
그는 또한 임상 시험 참여자 93명 전원이 제넨셀을 투약받은 것은 아니라고 밝혔다. 시험약 용량군과 위약군으로 나누어 투약이 이루어졌으며, 일부 환자에게만 시험약이 투여된 것으로 확인됐다. 장 전 최고위원은 위험한 실험이었지만 일반적인 생동성 시험과는 거리가 있다고 강조하며 제보자의 의견을 존중해 내용을 수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