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 누출 없는 후지산 마그마방, 대폭발 가능성 제기
원본 영상 0:05현재 후지산 마그마방의 마그마 양은 1707년 후지산 대분화 당시와 같은 수준입니다. 특히 마그마 내 가스가 누출되지 않고 밀봉된 상태여서, 압력이 축적될 경우 대폭발로 이어질 위험이 상존하고 있습니다.
김기범 교수는 "후지산의 마그마 방해 양이 1707년도만큼의 분할을 일으킨 양이고 심지어 가스 누출이 되고 있지 않다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대폭팔로 이어질 수가 있다"라고 설명하며, 후지산보다 100배에서 1,000배 큰 규모의 키카이 칼데라 분화 사례를 언급하며 잠재적 위험성을 경고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