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수련회 주제는 'CPR'…한국에 필요한 것은 '영적 CPR'
원본 영상 0:47정재민 목사는 이번 다음 세대 수련회 주제가 'CPR'임을 밝히며, 대한민국에 필요한 것이 바로 '영적인 CPR'이라고 강조했다. 육체적인 응급처치와 마찬가지로 한국 교회의 영적 상태가 심각한 위기에 처해있음을 비유적으로 표현했다.
정 목사는 단순한 신앙생활을 넘어선 적극적인 영적 회복이 필요하며, 다음 세대가 이러한 회복의 중심에 서야 한다고 역설했다. 이는 개인적인 신앙을 넘어 공동체적이고 국가적인 차원의 영적 각성을 촉구하는 메시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