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비메모리 사업 점진적 회복과 반등 가능성
원본 영상 22:04삼성전자의 비메모리 사업이 점진적인 회복세를 보이며 반등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브로드컴 등 주요 고객사로부터 파운드리 일감을 확보하며 위기를 타개하고 있으며, 특히 4나노 공정 수율과 기술력 확보가 핵심 동력으로 작용하고 있다. 김종효 이사는 "비메모리 쪽에서 하나 둘씩 터지기 시작하면서 HBM이 지금 정도의 수준만 유지한다고 하더라도 하이닉스보다는 삼성전자 입장에서 좀 더 유리한 측면이 있지 않느냐를 보시는 게 나을 것 같습니다."라고 언급했다. 향후 3나노와 2나노 공정의 수율 개선이 비메모리 사업의 핵심 관건이 될 것으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