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주도로 5시간 화합 만찬…당정청 관계 회복 기대
원본 영상 0:00이재명 대통령은 전당대회 직후 김민석 당대표, 정청래 전 당대표, 한병도 원내대표와의 만찬 자리를 마련했다. 민주당원들은 당정 간의 엇박자를 멈추고 당정이 하나가 되어 내란 세력에 맞서 국가를 안정화하는 모습을 기대하고 있다. 이 만남은 당정청 관계 회복의 첫걸음으로, 손을 맞잡고 화합을 다짐하는 모습이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김민석 대표는 전당대회 과정에서 불거진 발언에 대해 사과하며 대인배다운 모습을 보였고, 정청래 전 대표 역시 화답하는 분위기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