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 강남불패는 과거의 이야기 강조
정부가 2030년까지 공적주택 118만 8천 가구 공급 플랜을 발표한 가운데, 이 대통령은 기자회견에 이어 신속한 공급 확대가 시장 안정의 핵심임을 강조했다.
정부가 2030년까지 공적주택 119만 가구 공급 계획을 발표한 가운데, 실제 입주 시점에 대한 우려가 나온다.
정부가 2030년까지 공적주택 118만 8천 가구 공급 플랜을 발표한 가운데, 이 대통령은 기자회견에 이어 신속한 공급 확대가 시장 안정의 핵심임을 강조했다.
정부는 오는 2030년까지 공공분양과 공공임대를 포함해 총 118만 8천 가구를 공급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수도권에 전체 물량의 70% 이상인 91만 7천 가구를 집중 배정할 예정이며, 공공분양 24만 3천5백 가구와 보편형 공공임대 19만 가구 등이 이 계획에 포함된다.
정부가 발표한 118만 8천 가구라는 숫자가 모두 새롭게 시장에 풀리는 가구로 보기는 어렵다는 지적이 제기된다.
2030년까지 계획된 물량이 한꺼번에 입주하는 것이 아니라 순차적으로 공급되므로, 실제 입주 시점을 확인하는 것이 필수적이다. 올해 4분기부터 내년 말까지 입주 예정인 공적 주택은 약 15만 가구 수준이며, 이 중 수도권 입주 예정 물량은 10만 가구로 파악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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