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 한국 우파는 20세기 박정희 시대 우파와 본질적으로 다르다
Jump to 0:0720세기 박정희 시대를 정신적 지주로 삼던 대한민국 우파 세력과 21세기 현재의 우파 세력은 본질적으로 다른 집단으로 볼 수 있다는 주장이 제기되었다. 과거 우파는 국익을 최우선으로 하며, 이념적 편향보다는 실용적 외교를 통해 국가 발전을 추구했다.
진행자는 "21세기 현재의 우파와는 같은 세력이라고 보기가 어렵습니다"라고 말하며 두 시대 우파의 근본적인 차이를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