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청와대 만찬 배우자 동반 희망 발언…송영길은 김용 후보 언급
Jump to 5:10정청래 의원이 만찬에서 대통령과 동반할 사람으로 아내를 언급하며 '아내가 외국 출장에 한 번도 동행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송영길 전 대표는 '김용 최고위원 후보는 이재명의 동지로 표적 수사를 받아 대통령 곁에도 못 가는 현재 상태'라고 언급하며 대조적인 모습을 보였다.
이는 청와대 만찬을 외국 출장에 빗대어 자신의 사적 관계를 우선시하는 듯한 발언으로, 중요한 정치적 자리에서의 역할과 의미를 간과한 것으로 비쳤다. 반면 송영길 전 대표는 정치적 동지에 대한 연대를 강조하며 현 상황의 어려움을 언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