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혜인 의원 등장은 여가부 폐지에 걸림돌, 좌파 카르텔 의심 키워
원본 영상 0:31국민의힘 박민영 미디어대변인은 용혜인 의원의 장관 후보자 거론이 기존의 여성가족부 폐지 시도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 미치고 있다고 주장했다. 박 대변인은 그동안 여성가족부 폐지가 번번이 실패해왔는데, 용 의원의 등장이 오히려 국민들로 하여금 여가부가 '좌파 카르텔을 부양하는 기본소득 가족부'가 아닌가 하는 의구심을 갖게 했다고 비판했다. 그는 용 의원으로 인해 여가부 폐지 논의가 더욱 복잡해졌다고 언급했다.
지금까지 성평등 가족부 원래 여가부였잖아요. 폐지하는데 그렇게 애를 먹고 결과적으로 실패를 해 왔는데 이번에 정말 가능할 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이 드는 분들이 많으신 거 같아요. 용예인이라고 하는 자가 등장을 하면서 이거 뭐 그냥 기본 소득 가족분네 뭐 용인소득당 지금 이런 그 좌파 카르텔 부양해 주는 게 성평등 가족부 역할 아니었나라고 하는 의구심이 들기 시작했다는 거죠.


